아주스토리 총 14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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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제16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사
고 있습니다. 음압격리병상, 간호간병통합병상의 증대, 응급실 운영기준 강화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의료원의 정책도 변경하여야 하며 지혜를 모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중대한 시점입니다. 내년이면 개원 30주년을 맞이할 아주대학교의료원은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2028년 500병상 규모의 신관과 첨단의학관 신축, 2030년 아주대학교평택병원 건립 등 대규모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승인 공공정책병상의 운영이 예정된 신관은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건립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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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응급실이나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빠르게 진료를 보는 것이 이석증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Q5. 어떻게 치료하나요? 완치 가능한가요? 반고리관의 이석을 빼기 위해 환자의 몸통과 고개를 돌려이석을 원래 위치로 돌려놓는 ‘이석정복술’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권장하는 치료법입니다. 증상이 조절되지 않을 만큼 심한 경우 보조 약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10년 동안 이석증 환자를 추적 관찰한 연구에 따르면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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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S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하면 환자는 고통으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Q4.CRPS는 어떤 방법으로 치료하나요? 먼저 환자의 증상과 증상의 경중에 따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마약성 진통제·근육 이완제 등을 이용한 약물치료나 신경차단술 등의 주사치료를 기본적으로 시행합니다. 그럼에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척수자극기 삽입술이라는 수술을 진행합니다. 척수자극기로도 조절이 안 되는 통증을 앓는 CRPS 환자에게는 척수강 내 약물주입기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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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시스템의 기준, 경기서남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하며 신종 감염병의 원내 진입을 빈틈없이 막고, 응급실에 출입하는 모든 환자와 보호자에게서도 감염 징후가 없는지 파악한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센터는 최고 그 이상의 수준을 갖추어 왔다.아주대학교병원 경기서남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17년 대대적 리모델링으로 2개 음압병실과 6개 격리병동을 갖추고, 지난 3년간 팬데믹 상황에서 지역사회 중증응급환자 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 중독환자를 위한 전용 중환자실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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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 소식> 찐팬 인터뷰
연이 있다. 2009년 교통사고를 당해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될 때만 해도 그의 생사를 장담할 수 없었다. 다행히 몇 차례 수술 끝에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오랜 치료로 회사를 그만둬야 했다. 그때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덕분에 그는 2011년부터 병원과 더 가까워졌다.“누구보다 환자의 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온 마음을 다해 일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병원에서 절 살려주셨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도 컸고요.”환자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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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환자 기관 내 삽관, 공기주머니 있는 튜브 권고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채윤정 교수는 “응급실 등에서 소아응급환자 발생 시 기관 내 삽관을 시행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유용한 튜브 이용 방법을 입증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번 연구결과가 응급현장에서 소아응급환자 치료에 유용한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는 5월 국제 학술지 Western Journal of Emergency Medicine에 ‘Pediatric Application of Cuffed Endotra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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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향상을 위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합니다, 췌장담도암센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죠. 증상이 뒤늦게 발현돼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많은데, 그럴 때 외과에서 환자 상태에 대해 즉각 보고를 받고 수술을 할지 아니면 내과적·영상의학과적 시술을 시행할지 판단해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여타 질환도 그렇지만 특히 췌장담도질환은 진료과 간의 협진과 연계가 필수적이다. 암의 위치와 진행 정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술 후에도 항암치료나 방 사선치료 등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려는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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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환자, 급속연속기관삽관 적극시행해야
호흡곤란, 의식저하, 심장정지 등으로 응급실 혹은 외상센터를 내원한 소아 응급 환자에게 급속연속기관삽관(Rapid Sequence Intubation, RSI)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급속연속기관삽관(RSI)은 기관내삽관을 할 때 마취유도제(또는 진정제)와 신경근육차단제를 신속하게 연속 투여하는 방법이다. 이때 약물은 삽관 시 생기는 통증 및 외상을 해결하기 위한 것.응급의학과 김중헌 교수는 2016~2019년 동안 아주대학교병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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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현기증, 뇌경색 전조증상?
갑작스러운 현기증 혹은 어지럼증을 경험하면 우선 뇌졸중을 의심하게 된다.실제로 현기증(어지럼증) 혹은 불균형 증상이 전체 뇌경색의 20%를 차지하는 후순환계(머리 뒷부분 양쪽 척추동맥, 기저동맥 뇌혈관) 뇌경색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으며, 특히 1~3일 이내 의식저하, 편마비, 언어장애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아주대학교병원 뇌졸중팀(신경과 홍지만·이진수·이성준·김민 교수)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응급실에 4.5시간 이내 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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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라는 창과 마음이라는 방패로
제가 없다며 환하게 웃는다. 하지만 그런 그도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 온 환자를 밤새워 수술하고 다음 날 바로 오전 진료를 볼 때는 다소 힘이 부친다. 하지만 환자가 회복해서 퇴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새삼 보람을 느낀다.“대동맥질환은 상태가 위중한 환자를 응급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환자들이 수술 후 잘 회복해서 일반 병실로 이동하거나 퇴원하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합니다. 수술받은 환자와 보호자가 찾아와서 ‘선생님 덕분에 살았다’라며 고마워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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