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제목 내용 2020-12-15 조회 : 142 심장초음파실 박주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2020년12월11일 오전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밤새 금식하고 CT실에 도착해서 검사를 받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나이든 환자를 가족같이 보살피며 제게 큰 힘을 주신 박주경선생님을 칭찬드립니다 아울러 같이 해주신 선생님도 똑같이 환자를 가족같은 손길로 대해 주셔서 중환자인 제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기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0-12-14 조회 : 104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영양팅에게 감사합니다! 5일동안 맛있는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식사가 정갈하고 깔끔했습니다!잃어버린 입맛을 찾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함께온 보호자식도 매우만족하면서 식사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20-10-20 조회 : 128 안과 기옥 간호사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추석연휴에 저희 할머니께서 급성녹내장으로 안과 서병동 39호에 입원하셨었는데요 기옥간호사님(성은 모르신대욯ㅎ)이 너무 친절하셔서 칭찬글 남기고 싶었다 하셔서요 대신 받아 씁니다!"기옥간호사님이 편안하고 부드럽고 친절한 성품이라서 환자인 내마음을 아주 편안히 해주어서 많이 고마웠습니다. 병간호하던 아들이 간호사님이 밤에도 조용히 확인하고 나... 2020-09-18 조회 : 176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월 20일에 편도절제술을 받고 9월 1일에 재수술을 받은 군인입니다. 병원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혼자 힘들 줄 알았는데 장전엽 교수님과 11층 동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잘 케어해주셔서 다 나아서 부대로 무사히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현정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나 예쁜 미소로 잘 돌봐 주셔서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2020-09-18 조회 : 172 고맙구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 7시에 어머니를 모시고 혈액 채혈하고 종양혈액내과에서 10시30분에 진료(수혈진단)을 받으셨는데 워낙에 인원도 많고 대기시간이 길어서인지 어머니께서 어지러움등을 호소하며 눕기를 원하셨습니다. 바닥에 눕힐수도 없고....신음과 얼굴이 창백해지며 늘어지는 어머니 모습을 처음 보는 순간 어찌할 수 없어 무척 당황했습니다. 그때 구세주처럼 종양혈액내과 ... 2020-09-11 조회 : 234 황정원교수님/조영자파트장님 3층심혈관집중치료실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 깊은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층 심혈관 집중치료실에 입원하고 있는 조용* 환자 처남입니다.하나뿐인 누나에게 매형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지 벌써2달이 지났습니다.처음엔 누나에게 괜찮을 거야 매일 전화를 했고 지금처럼 코로나가 심하지 않을 때 주말에 전주에서 올라갔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면회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늘 매형 몸상태 누나의 현재 상태를 살피며 누나 이야기... 2020-09-04 조회 : 166 응급의학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목이 3∼4일간 아파서 혹시 코로나가 아닌지 불안한 마음에 8.30(일) 13:20∼14:10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의료진 여러분께서 무더운 여름날 코로나 보호복과 마스크에 안면 보호 투명모까지 쓰시고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코로나 위기가 의료진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극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2020-06-30 조회 : 171 소아운동치료실 진의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손자가 생 후 얼마되지 않아서 소아사경으로 진단받아 소아운동치료실에서 진의선 선생님께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시작부터 친절하게 치료해 주시고 집에서 운동하는 방법까지 쉽고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집에서도 수월하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질병을 가진 환자 보호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불안하고 두려운데 감정 적인 부분까지 케어 해 주시고 여러 가... 2020-05-09 조회 : 233 정효선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유방암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긴장하고 마음이 힘든 상황에서 원내 지리도 모르는 저희에서 친절함으로 모든검사과정을 챙겨주신 정효선 간호사닝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무서운 병앞에 의연해 질 수 없는 우리로써는 너무 감사하게도 병의 무서움을 조금이라도 덜수있어서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2020-05-09 조회 : 374 안과 최영준교수님 감사합니다. 오늘 백내장 수술을 받은 김순녀님의 자녀입니다.선생님의 친절함에 너무 감사하여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 탑재가 안된듯 하여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의술은 인술이라고 하였습니다.최영준 선생님이 표본이신듯합니다.늘 건강하시고 어머님 정기 검진때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12345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