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총 121 건
병원소개/안내 총 63 건
-
백지흠 아주대병원 로봇수술센터장 "로봇은 팔, 승부는 팀… 전용센터 판 바꿔"
로봇수술센터장 백지흠 교수
home 병원 소개 언론 보도
-
아주대학교병원, 2025 로봇수술센터 워크숍 개최
아주대학교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11월 27일 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2025 아주대병원 로봇수술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상욱 의료원장, 조재호 병원장, 백지흠 로봇수술센터장을 비롯한 로봇수술 유관 부서 의료진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지흠 센터장의 개회사와 한상욱 의료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5월 다빈치 SP(Single Port)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3실 운영에서 본관수술실 1실이 추가되어 총 4개의 로봇수술실...
home 병원 소개 병원 소식 병원뉴스
-
아주대학교병원, 뉴스위크 ‘세계 최고 전문병원’ 암 분야 157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계단 상승
료 분야의 우수성도 함께 인정받았다. 아주대학교병원은 로봇수술 전용 센터 운영, 아시아 최초 방사선 치료장비 ‘헬시온 4.0 하이퍼사이트’ 도입, 당일치료센터 개소 등 정밀하고 신속한 암 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중증 암 질환에 대한 환자 중심 치료환경 구축에 힘써왔다. 또 같은 조사에서 발표된 ‘2026 세계 최고 스마트병원’ 순위에서 81위를 기록, 전년도 98위 대비 17계단 상승했다. 국내 서울·수도권 주요 병원을 앞서 4위에 오르며 스 ...
home 병원 소개 병원 소식 병원뉴스
-
경기도 소재 고교생, 아주대학교병원 로봇수술센터서 미래 의술 체험
아주대학교병원은 8월 2일(토)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아주대학교병원 로봇수술센터에서 시뮬레이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아주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2025 AJOU 학과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과대학 전공 특강과 실습을 통해 의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전공의 실제 환경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강의와 실습은 심장혈관흉부외과 함석진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장)와 유우식 교수가 맡아 진행했으며, 두 교수는 로봇수술 장비...
home 병원 소개 병원 소식 병원뉴스
-
한상욱 의료원장, 대한암학회 신임 회장 선출
한상욱 의료원장이 지난 7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암학회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총회 직후부터 1년이다. 대한암학회는 국내 대표 암 전문 학술단체로, 1974년 설립 이후 암 관련 연구·교육·정책 개발 및 대국민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한상욱 의료원장은 국내 복강경 수술의 선구자로, 위암 수술 분야에서 최고 명의로 꼽힌다. 위암 개복수술을 포함해 최소침습수술인 복강경·로봇수술 등이 전문이다....
home 병원 소개 병원 소식 병원뉴스
-
김지연 교수, 제4회 대한산부인과로봇수술학회 ‘우수필름상’ 수상
산부인과 김지연 교수가 지난 5월 1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대한산부인과로봇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필름상’을 수상했다. 수상 연제는 ‘Robotic single-site (Xi) surgery using articulating advanced bipolar device in endometrial cancer’로, 김 교수는 다빈치 Xi single-site 플랫폼 기반의 자궁내막암 단일공 로봇수술에서 ENSEAL™ G2 아티큘레이팅 조...
home 병원 소개 병원 소식 병원뉴스
아주스토리 총 58 건
-
[폐암] 다양한 치료법 속 최적의 경로를 찾는다
. 3차원 고해상도 화면에서 정밀하게 수술할 수 있는 로봇수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환자마다 병기와 상태가 다른 만큼, 폐암센터에서는 심장혈관흉부외과를 비롯해 호흡기내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이 함께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언제 수술하고, 어떤 약제를 어떤 순서로 쓸지’를 논의해 치료 계획을 세운다. 치료 이후의 회복도 중요하다. 폐는 한번 기능이 떨어지면 회복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술 전후 호흡재활운동 등을 통 ...
home 건강 건강정보
-
[위암] 조기 발견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절제하는 전절제술이 일반적이다. 이때 복강경 수술이나 로봇수술과 같은 최소 침습 수술이 적극적으로 시행되어 환자의 통증과 흉터, 회복 부담을 줄이고 있다. 수술 전 항암치료를 통해 종양 크기를 줄인 뒤 수술하는 선행항암요법 비중도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다학제 협진이다. 아주대학교병원에서는 위장관외과, 소화기내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이 한 팀으로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치료 순서를 결정한다. 필요한 경우 ...
home 건강 건강정보
-
[아주굿닥터] 폐암과 로봇수술
폐암은 어떤 질환?, 진단기준, 수술적 치료, 절제되는 폐의 범위, 개흉/흉강경/로봇수술의 차이, 로봇수술의 장점, 수술 후 관리
home 건강 건강TV
-
[진알못] 갑상선암 1탄
최소 침습 절개부터 로봇수술까지,'흉터'없는 갑상선암 수술법
home 건강 건강TV
-
포기하지 않는 것, 치료의 시작이자 끝
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환자에게 적용해 국내 로봇수술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수술 난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다른 췌담도질환에도 로봇수술을 적용함으로써 환자들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선배 교수와 함께 주축을 이뤄 센터를 이끌어나가는 정우현 교수는 어떻게 하면 췌담도암 환자들이 그들의 병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최선을 다해 싸워나갈 수 있게 도울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 췌담도 악성질환 환자는 익히 알려진 나쁜 예후에 대한 ...
home 사람 아주인 이야기
-
수술과 긍정 두 날개로 환자의 건강이라는 목적지에 닿습니다
잇몸과 입술 사이로 접근하는 경구강접근법 등을 통해 로봇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다.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데 있어 수술 범위, 안정성, 환자의 직업, 생활 습관, 미용에 대한 관심 정도 등을 고려한다. 보통 환자와의 긴밀한 상담을 통해 수술 방법을 결정하지만 김수영 교수가 판단하기에 확실히 더 나은 길이 있다면 그 방법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환자가 김수영 교수의 결정력과 추진력에 크게 만족하고 또 그를 신뢰한다는 것이다. 그가 항상 환자 입 ...
home 사람 아주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