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3-05-28 중부일보 아주대 심장질환센터 우수성 입소문... 심도자 검사 4만명 돌파 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가 심도자 검사 4만명을 돌파하는 등 심장질환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는 2003년 7월 개원 9년 만에 심도자 검사 1만명을 돌파한 후 4년 만인 2007년 5월 2만명, 201 기사 2013-05-28 국민일보 피부 재생 ‘회춘’ 효과 확인 무한 가능성 - ‘광역학 피부치료’ 새 길 연 피부과 김유찬 교수 아주대 의과대학 피부과 김유찬 교수(사진)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피부질환과 피부암 등에 광역학 치료를 적용하며 빛을 활용한 ‘광역학’ 치료의 효과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해 왔다. 기사 2013-05-27 동아일보 디스크 비수술적 치료 효과 보려면.... 신경통증클리닉 양종윤 교수 최근 병원을 찾은 환자로부터 황당한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 65세 허리디스크 환자였던 A 씨는 자신이 처음 방문한 디스크 전문병원에서 비수술 치료법인 신경성형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증세가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기사 2013-05-24 경인일보 윤승현·이두형 교수의 스포츠의학 클리닉-야구 기사 2013-05-24 경인일보 윤승현 · 이두형 교수의 스포츠의학클리닉⑪ 야구 어깨 통증은 야구선수들, 특히 투수에게 연령이나 프로·아마 무관하게 자주 발생하는 증상이다. 공을 던지는 자세에서 어깨 통증이 심해져, 빠른 공을 던질 수가 없기에 이를 'dead arm'이라고도 일컫는다. 기사 2013-05-24 한국일보 로타바이러스 감염 영유아 100명 중 3명이 병원 내 감염 -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 장염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만 2세 미만의 영ㆍ유아 100명 중 2.9명이 병원내 감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에 따르면, 아이를 돌보는 어른이 손을 깨끗이 씻고... 기사 2013-05-21 중부일보 국내 여성암 1위 '유방암'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검진 - 유방암센터 김구상 교수 한국의 유방암 발병양상은 미국이나 유럽의 양상과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한 해 동안 약 1만6천400명의 새로운 유방암 환자가 발생했다. 기사 2013-05-21 중부일보 [메디컬 플러스] 국내 여성암 1위 '유방암'-최선의 예방법은 정기검진. 한국의 유방암 발병양상은 미국이나 유럽의 양상과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한 해 동안 약 1만6천400명의 새로운 유방암 환자가 발생했다. 기사 2013-05-21 중부일보 [메디컬 플러스] 국내 여성암 1위 '유방암'-최선의 예방법은 정기검진 - 유방암센터 김구상 교수 한국의 유방암 발병양상은 미국이나 유럽의 양상과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한 해 동안 약 1만6천400명의 새로운 유방암 환자가 발생했다. 기사 2013-05-01 조선일보 일어서기만 하면 현기증… "꾀병 아닙니다" - 신경과 주인수 교수 아주대병원 신경과 주인수 교수는 기립성 빈맥증후군은 과도한 스트레스가 뇌간과 심장 박동에 영향을 주거나, 바이러스가 뇌에 침투했을 때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FirstBack381382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