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3-08-06 파이낸셜뉴스 빈혈 있는 노인 치매 위험 높아 -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 빈혈이 있는 노인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신경과전문의 크리스틴 야페 박사는 헬스 ABC 코호트 자료를 이용해 평균 76세인 기사 2013-08-05 중앙일보 키 작은 아이 호르몬 치료, 여름방학 놓치지 마세요 - 소아청소년과 황진순 교수 100명 중 가장 작은 3명을 ‘저신장’으로 분류한다. 키를 좌우하는 요인 중 20~30%는 환경적 요인이다. 저신장 아이는 노력만 하면 5~7㎝는 더 자랄 수 있다.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황진순 교수에게 듣는 ‘ 기사 2013-07-24 조선일보 우울증은 마음의 병? 좁아진 뇌혈관도 원인 -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의 상당수는 심리적 요인이 아닌 뇌혈관의 문제로 우울증이 생긴다고 한다. 국내외 연구 결과와 국내 주요 대학병원 전문의에 따르면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 중 적게는 30%, 많게는 90%가 ' 기사 2013-07-15 한겨레 5살짜지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한데...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동생 시샘이 심하다는 고민에 대해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큰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라고 말한다. 기사 2013-07-15 한겨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5살짜리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한데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5살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하다는 고민에 대해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큰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기사 2013-07-08 중앙일보 노인 낙상 55%는 '집안문제'…근력 떨어지면 내집 문턱·욕실이 흉기 -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 평생 안락한 생활을 보장하던 집안이 노인에게는 갑자기 흉기로 변할 수 있다.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는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면서 유연성·균형감각이 떨어진다”며 “사소한 기사 2013-06-29 매일경제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 NO…물은 칼로리 `제로` - 가정의학과 이득주 교수 뚱뚱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것이다. 과연 물만 마셔도 살이 찔까?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교실 이득주 교수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했다. 기사 2013-06-25 경기일보 재가 암 환자 걷고 웃으며 힐링...'몸과 삶에 충실' 의지 심어 - 경기지역암센터장 전미선 교수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참여한 암 환자 중 일부가 짧은 시간에 증세가 호전되고 참여자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 효과적인 치료법 기사 2013-06-05 매일경제 만성골수성백혈병 이겨낸 환자, 당뇨병 안걸리도록 신경 써야 - 종양혈액내과 박준성 교수 1세대 표적치료제인 글리벡에 이어 2세대 표적치료제가 만성골수성백혈병에 ’완치’라는 희망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효과를 연구한 임상(DASISION)에 따르면 2세대 표적치료제인 스프라이셀 복 기사 2013-05-31 경인일보 윤승현·이두형 교수의 스포츠의학 클리닉-축구 FirstBack37637737837938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