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4-12-13 매일경제 겨울청 장염 기승…로타바이러스 백신접종 -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 배탈과 설사는 흔히 여름에 많이 발생하지만 추운 겨울에도 자주 생긴다. 장염 바이러스가 기온이 뚝 떨어지면 더욱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와 로타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본다. 기사 2014-12-10 경기일보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 '복지부장관 표창' - 외상외과 이재명 교수, 이상진 사회사업팀장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이재명 교수와 사회사업팀 이상진 팀장이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사 2014-12-10 경인일보 아주대병원 알레르기천식 연구 보건복지부 5년간 5억씩 지원 -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가 제출한 연구과제가 보건복지부 2014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타깃질환극복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매년 5억원씩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기사 2014-12-06 매일경제 기습 한파로 뇌졸중 적신호 골든타임 3시간 놓치지 마라 - 신경과 홍지만 교수 아주대학교병원 신경과 홍지만 교수는 “노인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져 뇌혈관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무리한 운동이나 갑자기 힘을 쓰는 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2014-12-06 한국경제 공기로도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장염, 지사제 먹지 말고 보리茶 드세요 - 가정의학과 김범택 교수, 소아청소년과 장주영 교수 아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범택 교수는 “바이러스성 기온이 4~10도, 습도 20~40% 정도 되는 늦가을부터 증식하기 시작해 기온과 습도가 더 떨어지는 초겨울에 크게 늘어난다”고 말했다. 기사 2014-12-05 경기일보 누가 아이를 키우든 주 양육자는 부모여야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부모가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해 양질의 육아를 해야만 조부모는 육체적 노동을 쉬며 재충전할 수 있고, 부모는 자신의 역할을 익힐 수 있으며, 아이는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다. 기사 2014-12-02 경인일보 '혈액형 불일치' 부작용 줄인 신장이식 수술 성공 - 신장내과 신규태 교수, 이식혈관외과 오창권·이수형 교수 아주대학교병원은 혈액형이 다른 사람 사이의 혈장교환술을 통한 신장이식 수술에서 발생되는 단점을 보완한 '지속적 신대체요법 시스템을 이용한 필터 여과법' 신장이식 수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기사 2014-11-22 매일경제 건강한 폐경과 행복한 삶은 무엇인가 - 아주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산부인과는 11월 26일 오후 3시 본관 지하 1층 아주홀에서 ‘건강한 폐경 행복한 삶’을 주제로 △건강한 폐경, 행복한 삶 △실제 나이는 중년, 뼈 나이는 청춘으로 살기 등 강연을 연다. 기사 2014-11-21 경기신문 아이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아이와 소통하기 위한 부모들의 노력, 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와 함께 해결해 봅니다. 기사 2014-11-19 헤럴드경제 성폭력피해자 총괄지원센터 문열었다 - 아주대학교병원 전국 33개 성폭력피해자통합 지원센터를 총괄하는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가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아주대학교병원이 운영하게 된다. FirstBack36636736836937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