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4-04-21 중앙일보 암 표적치료제의 진화...만성 골수성백혈병 완치 - 종양혈액내과 박준성 교수 암세포만을 공격하는 표적치료제 글리벡의 출시로 일대 전환을 맞이했다. 골수이식이나 화학요법 없이 알약 복용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방송 2014-04-19 EBS 나눔0700 생활고로 투신한 청년과 애절한 부정 - 외상외과 김영환 교수 일본어 선생님을 꿈꿨던 25살 청년. 사고 후 수차례 수술과 힘든 재활을 이겨내며 "빨리 나아서 걸어야죠" 라고 다짐한다. '달려라, 도영아!' 외상외과 김영환 교수와 함께 도영이의 희망을 그려본다. 기사 2014-04-17 경기일보 대한영상유도혈관치료의학회 회장 선출 - 영상의학과 원제환 교수 영상의학과 원제환 교수가 대한영상유도혈관치료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영상유도혈관치료의학회는 매년 그랜드 인터벤션영상의학 라이브 심포지엄(GIRLS) 등 학술교류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기사 2014-04-17 경향신문 '수술 흉터' 걱정, 이젠 접어도 됩니다! - 아주대학교병원 더 이상 흉터로 가슴앓이 할 필요가 없게 됐다. 배에 칼을 대야만 수술이 가능했던 시대는 지났기 때문이다. 복강경수술은 배 전체를 절개하는 대신 여러 개의 구멍을 뚫고 기구를 집어넣어 수술하는 방식이다. 기사 2014-04-16 경인일보 아주대병원, 23·24일 파킨슨병·알레르기 강좌 아주대병원은 4월 23일과 24일, 본관 지하 1층 아주홀에서 '파킨슨병 건강강좌'와 '2014 알레르기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기사 2014-04-16 동아일보 어른의 주먹-발, 아이에겐 '흉기' - 외과 이국종 교수 아동의 복벽(배 앞쪽의 속 부분)은 어른에 비해 몇분의 1∼ 몇십분의 1 정도로 얇다. 복벽 두께를 생각하면 아동의 배를 강하게 밟는 건 살인에 가까운 행위이다. 방송 2014-04-15 OBS 경인TV 이국종 교수, 헬기타고 진도로 이동중 - 외상외과 이국종 교수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이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진도로 출발했다.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장은 오전 10시42분쯤 경기도 소방헬기를 타고, 진도 팽목항에 설치된 현장지휘소로 떠났다. 방송 2014-04-15 MBC 이브닝 뉴스 세월호 시간대별 구조일지...오후 5시 '선체 내부 수색' 시작 - 외상외과 이국종 교수 오전 9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조난신고가 들어온 후에 계속해서 구조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11시에는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가 이끄는 의료진들이 사고 현장으로 출발했다. 기사 2014-04-12 경인일보 면역치료 빠를수록 '알레르기 행진' 막는다 - 알레르기내과 신유섭 교수 봄철에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급증한다. 한 가지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환자는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같이 동반될 가능성이 매우 커지는데, 이것을 알레르기 행진(Allergic March)이라 한다. 기사 2014-04-12 한겨레 대뇌에 신경 써라 - 해부학교실 정민석 교수 나는 해부학 선생답게 해부학 지식을 바탕으로 머리가 나쁘다고 말한다.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을 결정하는 것은 대뇌이다. 그러므로 머리가 나쁘다고 말할 때 소뇌, 뇌줄기가 아닌 대뇌를 들먹이면 된다. FirstBack44644744844945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