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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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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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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9일 발표한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체 의료기관 평균 95.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 98.1점을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결핵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주요 평가지표인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4개 지표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다. 또한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은 84.8%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 77.6%와 상급종합병원 평균 80.5%를 모두 상회했다. 조재호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기록한 것은 정확한 진단부터 적절한 치료와 환자관리까지 체계적인 결핵 진료 역량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결핵 진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병원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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