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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1­-가’등급 획득 등록 정보

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1­-가’등급 획득

조회수
11
등록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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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질평가’ 7년 연속 최상위 ‘1­-가’등급 획득 게시글 내용


아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의료질평가’에서 상위 2%에 해당하는 최상위 ‘1-가’ 등급을 7년 연속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질과 환자안전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는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한 의료기관을 평가·지원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총 5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실적 등을 기준으로 실시됐으며, 아주대학교병원은 전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공공성, 교육 및 연구 분야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중증환자 진료, 공공의료,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 등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의료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7년 연속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획득한 것은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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