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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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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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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종합점수 100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5.1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9.25점)을 모두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는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지를 평가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과 장애 발생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뇌졸중 진료의 적정성과 치료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Stroke Unit(뇌졸중집중치료실) 구성여부에서 최고등급(A)을 획득했으며,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다. 또한 출혈성·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입원 중 폐렴 발생률도 0%를 기록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한 뇌졸중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상위 20% 의료기관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가산지급 대상이 됐다. 조재호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를 비롯한 다학제 의료진이 긴밀하게 협력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뇌졸중 진료체계를 운영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골든타임이 중요한 뇌졸중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주대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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