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2026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 실시…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체계 점검 |
|||
| 조회수 |
조회수19
|
등록일 |
등록일2026-07-13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
|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7일 의료진의 유행성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6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강석윤 진료부원장과 허중연 감염관리실장을 비롯한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에게 DUR/ITS 팝업을 통해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해외유입 감염병·제1급 감염병)이 확인되고 발열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해외유입 감염병 의사환자가 응급 원무 접수 후 응급실 환자분류소에서 선제 격리되는 과정부터 사례 분류를 위한 유관부서 간 의사소통, 환자 전원까지의 전반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디브리핑을 통해 의사소통 체계와 유행성 감염병 대응 프로세스의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강석윤 진료부원장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상황에서도 모든 직원이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유행성 감염병 대응 프로세스를 더욱 간결하고 익숙한 절차로 보완하겠다"며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의료진도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교육을 통해 유행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 위 : 훈련참석자 단체사진
사진 아래 : (좌)격려사 중인 진료부원장/ (우)도면을 이용한 도상훈련 장면
|
| 다음글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
|---|---|
| 이전글 |
이전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