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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1등급’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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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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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2025년(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의료관련 감염 예방,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의 청구진료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91.0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중증도평가 시행률 ▲TPN(총정맥영양) 협진 시행률 ▲NICU 회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등 주요 과정지표에서 100%를 기록하며, 신생아 집중치료 체계와 환자안전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은 0%를 기록했다. 아주대학교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은 경기남부 권역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거점 의료기관으로, 소아청소년과 신생아분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소아외과·소아심장 분야와 긴밀한 다학제 협진 체계를 운영하며, 고위험 신생아를 위한 전문 치료와 감염관리, 환자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장훈 소아청소년과장은 "이번 1등급 획득은 의료진과 간호사 등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구성원 모두가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진료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위험 신생아들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생아 집중치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병원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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