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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주간’ 맞아 다양한 캠페인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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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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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정승연)는 6월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생존자 수기 공모전(3~6월) ▲‘나를 살리는 한 끼 레시피’ 체험 프로그램(17일) ▲암생존자 초청 특강(2일) ▲재가암환자 인식개선 캠페인(18~30일) 등으로 진행됐다. 암생존자 주간 캠페인은 매년 전국 13개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국립암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올해는 수기 공모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통합지지 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며 암 치료 이후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나를 살리는 한 끼 레시피-이음식탁’을 운영해 암생존자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암생존자 초청 특강 ‘차트 너머 이야기’를 통해 암생존자가 직접 투병과 회복 경험을 공유하며 의료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암 치료 이후 환자와 의료진 간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통합지지 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정승연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암 치료 후 삶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통합지지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음식탁 사진(좌), 암생존자 초청 특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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