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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주간’ 맞아 다양한 캠페인 개최 등록 정보

행사 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주간’ 맞아 다양한 캠페인 개최

조회수
34
등록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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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주간’ 맞아 다양한 캠페인 개최 게시글 내용


아주대학교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정승연)는 6월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생존자 수기 공모전(3~6월) ▲‘나를 살리는 한 끼 레시피’ 체험 프로그램(17일) ▲암생존자 초청 특강(2일) ▲재가암환자 인식개선 캠페인(18~30일) 등으로 진행됐다.


암생존자 주간 캠페인은 매년 전국 13개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국립암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올해는 수기 공모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통합지지 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며 암 치료 이후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나를 살리는 한 끼 레시피-이음식탁’을 운영해 암생존자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암생존자 초청 특강 ‘차트 너머 이야기’를 통해 암생존자가 직접 투병과 회복 경험을 공유하며 의료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암 치료 이후 환자와 의료진 간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통합지지 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정승연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암 치료 후 삶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통합지지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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