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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위장관외과 허훈·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 ‘제11회 올해의 임상교수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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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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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대우학원은 아주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와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를 ‘제11회 올해의 임상교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의 임상교수상’은 우수한 진료와 연구 성과를 통해 의료원 발전에 기여한 임상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허훈 교수는 위암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복강경·로봇수술 분야의 권위자로, 환자 맞춤형 치료와 최소침습수술을 통해 위암 환자의 치료 성과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현재 위장관외과장, 위암센터장, 의과학연구소장을 맡아 진료와 연구를 이끌고 있다. 허재성 교수는 의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사선치료 연구를 선도하며 암 환자의 치료 효과 향상과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의료영상·병리영상·임상정보를 융합한 AI 기반 예후 예측 연구와 대규모 암 데이터 구축, 기술사업화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허훈 교수는 “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료와 연구, 교육에 매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치료 원칙을 바탕으로 위암 환자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와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재성 교수는 “진료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준 아주대의료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 과정에서 얻은 질문을 연구로 발전시키고, 연구 결과를 다시 환자 치료에 환원하는 임상의과학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상현 기획조정실장, 조재호 병원장, 박태준 의과대학장, 허재성 교수, 김선용 이사장, 허훈 교수, 한상욱 의료원장, 김철호 첨단의학연구원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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