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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KCR 2026서 연구성과 잇따라 인정받아 등록 정보

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KCR 2026서 연구성과 잇따라 인정받아

조회수
28
등록일
2026-05-21
첨부파일
아주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KCR 2026서 연구성과 잇따라 인정받아 게시글 내용


아주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정주양·김지원 교수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CR 2026(제46차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20차 국제심포지엄)’에서 다수 수상하며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현아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관련 지표를 생물·심리·사회적 관점에서 분석한 논문 ‘Impact of disease-related indicator on pain measures in rheumatoid arthritis: a biopsychosocial perspective’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해당 논문은 대한류마티스학회지(Journal of Rheumatic Disease) 제32권 1호에 게재됐으며, 김현아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제1저자인 김희준 교수는 간호대학 부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간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주양 교수는 전신홍반루푸스(SLE) 환자 유래 IgG가 단핵구 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에 미치는 기전을 규명한 연구 ‘Free form IgG purified from SLE patients triggers inflammatory cytokine production via cytosolic internalization in monocytes’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지원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 DAS28 기반 치료 감량과 질환 악화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DAS28-guided treatment de-escalation and risk of disease flare in rheumatoid arthritis: A nationwide registry study’로 ‘scholarship for young rheumatologist’를 수상하며 젊은 연구자로서의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