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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뉴스

아주대학교병원, 질병관리청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평가 A등급 획득 등록 정보

인사·동정 아주대학교병원, 질병관리청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평가 A등급 획득

조회수
9
등록일
2026-05-13
첨부파일
아주대학교병원, 질병관리청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평가 A등급 획득 게시글 내용


아주대학교병원이 질병관리청 주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1차 연도(2024.11.~2025.12.)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은 항생제의 적정 사용을 통해 항생제 내성 발생을 줄이고 환자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 사업으로,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사업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감염내과와 소아청소년과, 약제팀을 중심으로 항생제 사용관리팀(책임의사: 감염내과 허중연·김은진 교수)을 구성하고, 진단검사의학과, 감염관리실, 정보관리팀과 긴밀히 협력해 다학제 기반의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체계를 운영해왔다.


특히 제한항생제 운영제도 개선, 항생제 처방 적정성 검토 및 중재, 장기투여 항생제 모니터링, 항생제 사용지표 분석 및 환류, 다학제팀 ASP 회진, 의료진 대상 교육 활동 등 다양한 항생제 관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의료기관 내 항생제 적정사용 문화 정착과 항생제 내성 관리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환자 안전 증진과 항생제 내성 예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