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아주대학교병원, ‘2026 다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공동 심포지엄’ 성료 |
|||
| 조회수 |
조회수42
|
등록일 |
등록일2026-04-15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
|
아주대학교병원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제주 그랜드하얏트에서 ‘2026 다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하대학교병원(경인권역), 제주대학교병원(제주권역)과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희귀질환의 진단·치료·연구·정책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등록통계사업, 다학제 진료체계, 연구협력 등 실질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권역 전문기관 간 협력모델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재호 병원장은 축사에서 “희귀질환은 개별 질환의 환자 수는 적지만, 환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크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권역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병원은 2019년부터 경기남부권역 희귀질환 거점센터로 지정되어 다양한 희귀질환 환자 치료에 앞장서 왔으며, 2024년에는 경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권역 내 전문 의료 인력 양성 및 진료 협력체계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심포지엄 참석자 단체사진
|
| 다음글 |
다음글 |
|---|---|
| 이전글 |
이전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