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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베트남 국립화상병원 대표단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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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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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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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국립화상병원 응웬 느 람(Nguyen Nhu Lam) 병원장 일행이 3월 4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양 기관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뒤, 병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화상 및 재건 성형 분야의 진료 시스템과 중증 환자 치료 프로세스를 견학했다. 베트남 국립화상병원은 360병상을 운영하며 연간 약 5,000명의 입원환자를 치료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정부 지정 화상 전문 병원이다. 특히 중증 화상 환자 사망률을 기존 7~10%에서 1.5~1.7%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추며 화상 치료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응웬 느 람 병원장은 “베트남 국립화상병원은 다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중증 화상 치료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주대학교병원과 화상 및 재건 성형 분야의 연구와 교육, 의료진 연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조재호 병원장은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베트남 국립화상병원 대표단 및 의료원 주요 보직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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