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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아주대학교의료원 개원 31주년 기념 교원 공로상 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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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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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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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의료원은 1월 26일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전체 교수 워크숍에서 개원 31주년을 맞아 교원 공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의료, 교육, 연구 각 분야에서 의료원의 성장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교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장상은 간호학과 현명선 교수에게 수여됐다. 현명선 교수는 간호교육인증평가를 비롯한 성과기반 교육과정 구축을 주도하고, 대학원 통합과정 및 연구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료원장상은 마취통증의학교실 조한범 교수와 응급의학교실 이성은 교수가 수상했다. 조한범 교수는 수술실 운영 안정화와 마취 진료 체계 고도화에 기여했으며, 이성은 교수는 전국 최초로 응급신경 분야를 개척하고, 중증 응급환자 진료·교육 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과대학장상은 미생물학교실 최용준 교수, 소화기내과학교실 조효정 교수, 영상의학교실 하은주 교수가 수상했다. 최용준 교수는 의과대학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연구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조효정 교수는 간질환 중개연구를 통해 연구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했다. 하은주 교수는 두경부 영상 진료 전문성 강화와 진단 기술 고도화로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간호대학장상은 간호학과 서은지 교수가 수상했다. 서은지 교수는 학부·RN-BSN·대학원 교육 전반에서 교수학습 개선을 이끌고, 임상 연계 연구 성과를 통해 간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원장상은 방사선종양학교실 노오규 교수,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이해상 교수, 소화기내과학교실 양민재 교수, 종양혈액내과학교실 최용원 교수에게 수여됐다. 노오규 교수는 진료 실적 향상과 수익 구조 개선을 통해 병원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했으며, 이해상 교수는 소아 성장·비만 진료 체계 구축에 힘썼다. 양민재 교수는 췌장담도 내시경 진료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고, 최용원 교수는 진료 공백 상황 속에서도 내과부 야간 당직 운영을 책임감있게 수행해 안정적인 진료 운영을 뒷받침했다. 첨단의학연구원장상은 종양혈액내과교실 이현우 교수가 수상했다. 이현우 교수는 항암신약 임상연구를 선도하며 중개·임상 연구 활성화를 통해 의료원의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한편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이날 장기 근속 교직원에 대한 공로 시상도 함께 진행하며, 지난 31년간 의료원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계방향으로, 왼쪽부터)
의료원장상 : 이성은, 조한범 교수
의과대학장상 : 최용준, 하은주, 조효정 교수
첨단의학연구원장상 : 이현우 교수
병원장상 : 양민재, 최용원, 이해상, 노오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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