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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아주대병원 방문… 경기남부권 응급·외상 의료체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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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등록일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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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1월 28일(금) 오후 3시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 응급·외상 의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보건복지부·경기도·수원시 관계자들도 함께해 경기남부권역 응급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장관 일행은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정경원 권역외상센터장과 이지숙 권역응급의료센터소장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소아·중증응급 대응체계, 외상환자 이송 협력체계, 우수 운영 사례 등을 청취했다. 정 장관은 “아주대병원과 경기도가 구축해온 응급·외상 의료체계는 우수한 모델로서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사례가 체계적으로 공유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자체·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상욱 의료원장은 “정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지역의 중증응급·외상환자 치료 역량을 높이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아주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인력·시설 확충은 물론, 진료 프로세스 고도화와 지역 이송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장관 일행은 본관 응급·외상 진료 현장을 둘러보며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정 장관은 높은 공공성과 헌신을 보여온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경원 권역외상센터장, 정은경 복지부장관, 한상욱 의료원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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