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소개 내용
오창권 교수는 1985년 연세대 의과대학를 졸업하고, 연세대 의과대학 이식외과 연구강사를 거쳐 현재 아주대 의과대학 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 이식외과 정규 임상 전임의로 연수한 바 있다.
전문진료분야는 장기이식외과 및 혈관외과. 특히 장기이식외과에 주력하여 1995년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신장이식을 시행한 이후 지난 10년간 120례 이상의 신장이식을 시행해 왔으며, 장기이식 홍보 및 교육, 장기이식 후 관리 등 전반적으로 힘쓰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외과학회, 대한이식학회, 대한혈관외과학회, ASTS(American Society Transplant Surgeons)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명의>에 신장이식 분야의 명의로 선정되어 두 차례 출연한 바 있다. EBS <명의>는 현직 의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질환별 명의를 추천받아 의술을 검증하고, 인간적인 면모와 특이사항까지 검토하여 명의를 선정하는 만큼 국내 의학계에서 신뢰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