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3-07-08 중앙일보 노인 낙상 55%는 '집안문제'…근력 떨어지면 내집 문턱·욕실이 흉기 -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 평생 안락한 생활을 보장하던 집안이 노인에게는 갑자기 흉기로 변할 수 있다.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는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면서 유연성·균형감각이 떨어진다”며 “사소한 방송 2013-07-01 SBS 백세건강시대 엄마의 눈물, 난임 -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 고령 부부 증가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임신이 어려운 부부가 늘고 있다. 결혼한 부부 7쌍 중 1쌍이 겪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난임’!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와 함께 난임의 모든 것에 대해 기사 2013-06-29 매일경제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 NO…물은 칼로리 `제로` - 가정의학과 이득주 교수 뚱뚱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것이다. 과연 물만 마셔도 살이 찔까?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교실 이득주 교수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했다. 기사 2013-06-25 경기일보 재가 암 환자 걷고 웃으며 힐링...'몸과 삶에 충실' 의지 심어 - 경기지역암센터장 전미선 교수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참여한 암 환자 중 일부가 짧은 시간에 증세가 호전되고 참여자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 효과적인 치료법 방송 2013-06-12 채널 A 종합뉴스 헤딩골의 충격, KO 펀치 뺨 친다 - 정형외과 이두형 교수 시속 80km로 날아오는 축구공을 머리에 맞았을 때 충격은 권투에서 KO시킬 때의 카운터펀치 위력과 맞먹습니다. 이런 충격엔 뇌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뇌손상, 즉 뇌진탕 증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기사 2013-06-05 매일경제 만성골수성백혈병 이겨낸 환자, 당뇨병 안걸리도록 신경 써야 - 종양혈액내과 박준성 교수 1세대 표적치료제인 글리벡에 이어 2세대 표적치료제가 만성골수성백혈병에 ’완치’라는 희망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효과를 연구한 임상(DASISION)에 따르면 2세대 표적치료제인 스프라이셀 복 기사 2013-05-31 경인일보 윤승현·이두형 교수의 스포츠의학 클리닉-축구 기사 2013-05-28 중부일보 아주대 심장질환센터 우수성 입소문... 심도자 검사 4만명 돌파 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가 심도자 검사 4만명을 돌파하는 등 심장질환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는 2003년 7월 개원 9년 만에 심도자 검사 1만명을 돌파한 후 4년 만인 2007년 5월 2만명, 201 기사 2013-05-28 국민일보 피부 재생 ‘회춘’ 효과 확인 무한 가능성 - ‘광역학 피부치료’ 새 길 연 피부과 김유찬 교수 아주대 의과대학 피부과 김유찬 교수(사진)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피부질환과 피부암 등에 광역학 치료를 적용하며 빛을 활용한 ‘광역학’ 치료의 효과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해 왔다. 방송 2013-05-27 SBS 생활경제 「청년의사 양광모 기자의 헬스 UP!」 방치하면 독되는, 전립선 비대증 - 비뇨기과 최종보 교수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는 노인 환자들. 으레 나이 들어서 그러려니 생각하고 넘기는데, 참지 말아야할 병임이 분명하다. 아주대병원 비뇨기과 최종보 교수와 함께 전립선 비대증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FirstBack461462463464465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