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기사 2013-07-24 조선일보 우울증은 마음의 병? 좁아진 뇌혈관도 원인 -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의 상당수는 심리적 요인이 아닌 뇌혈관의 문제로 우울증이 생긴다고 한다. 국내외 연구 결과와 국내 주요 대학병원 전문의에 따르면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 중 적게는 30%, 많게는 90%가 ' 방송 2013-07-19 EBS 명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질환, 비염과 축농증 -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 코의 대표적 만성질환인 비염과 축농증. 어떻게 치료하고 어떻게 예방해야 될까? 환자 맞춤형 치료를 통해 세계 알레르기 학회가 인정하고 주목하고 있는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와 함께 비염과 축농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 기사 2013-07-15 한겨레 5살짜지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한데...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동생 시샘이 심하다는 고민에 대해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큰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라고 말한다. 기사 2013-07-15 한겨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5살짜리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한데 -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 5살 딸의 동생 시샘이 심하다는 고민에 대해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큰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방송 2013-07-12 SBS 생활경제「청년의사 양광모 기자의 헬스UP!」 다학제 진료방식, 폐암 생존율 높인다 - 폐센터 박광주, 신승수 교수 폐암은 발병하면 5년 생존율이 15%에 불과할 정도로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최근 여러 진료과가 힘을 합하는 다학제 진료방식으로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다는데... 아주대병원 폐센터 박광주, 신승수 교수로부터 다 방송 2013-07-10 KBS 뉴스 9 직장 여성 모유 수유 감소…사회적 배려 절실 -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는 모유의 장점에 대해 "단백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 모유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 여러 가지 면역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질병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고 기사 2013-07-08 중앙일보 노인 낙상 55%는 '집안문제'…근력 떨어지면 내집 문턱·욕실이 흉기 -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 평생 안락한 생활을 보장하던 집안이 노인에게는 갑자기 흉기로 변할 수 있다.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는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면서 유연성·균형감각이 떨어진다”며 “사소한 방송 2013-07-01 SBS 백세건강시대 엄마의 눈물, 난임 -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 고령 부부 증가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임신이 어려운 부부가 늘고 있다. 결혼한 부부 7쌍 중 1쌍이 겪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난임’!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와 함께 난임의 모든 것에 대해 기사 2013-06-29 매일경제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 NO…물은 칼로리 `제로` - 가정의학과 이득주 교수 뚱뚱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것이다. 과연 물만 마셔도 살이 찔까?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교실 이득주 교수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했다. 기사 2013-06-25 경기일보 재가 암 환자 걷고 웃으며 힐링...'몸과 삶에 충실' 의지 심어 - 경기지역암센터장 전미선 교수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참여한 암 환자 중 일부가 짧은 시간에 증세가 호전되고 참여자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 효과적인 치료법 FirstBack45645745845946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