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제목 내용 2018-12-28 조회 : 386 최동환 교수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18년 한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고맙고 감사한 일로 최동환교수님을 생각합니다. 각과 치료해 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하고요. 1월달에 아들이 큰사고를 당해 외상외과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을때 저는 아들을 포기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면회를 다닐때 저를보시고 생명은 소중한 거라고 살려야된다며 너무쉽게 포기하지 말라고 포근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저를 위로해 주셔서... 2018-12-04 조회 : 270 정겨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원한 하윤이 아빠입니다 다들 바쁘신 중에도 아이를 많이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가 좀 특별하다보니 더 많이 부탁드렸지만 항상 친절하게 최선을 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로 고마움을 다 표현 할 수 없지만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8 조회 : 1386 권준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8월초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치료를 해주신 권준식 교수님 감사합니다.교수님이 저를 치료해주셔서 저는 제2의 인생을사는거라는 소중한 마음까지 품게 되었습니다.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11-26 조회 : 504 3층 집중치료실A. 김은주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는 지난 22일 간 수술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수술후 저녁 면회시간에 가보니 저희 남편이 김은주 간호사님 너무 고맙다고 눈물까지 흘리시며 커피값이라도 주라는거에요. 저도 너무나 고마워 눈물흘리며 감사인사를 하는데 그때 그렁그렁 눈물 맺힌 김선생님의 눈빛..잊지못할 것 같아요.격무에 시달리는 중에도 따뜻한 마음 잃지않고 베풀어주어 환자의 마음 편안하게... 2018-11-09 조회 : 501 남편을 대신해서 감사인사드립니다. 외상외과 최동환교수님과 외래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외상외과 최동환교수님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외래진료시 언제나 해맑아서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명랑한 간호쌤도 넘 감사합니다.(간호사선생님 이름을 몰라 죄송하네요;;)큰사고를 당해 남편이 사경을 헤맬때늘 위로와 애정어린 말씀으로 다독여주신 최동환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남편이 교통사고직후 아주대 외상센터로 오지 않았더라면,,,,최동환 교수님을 만나지 않았더... 2018-11-08 조회 : 574 두경부암센터 장전엽교수님과 이비인후과병동 간호사님들 감사드려요 지난 8월 2차 두경부암수술을 받은 강경모환자 딸입니다.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수술때 잠깐 이후에 유선상으로 입원상태 친절히 알려주시고 기관삽입으로 말도 못하시고 가래 제거하면서 힘드신 아버지를 살뜰히 챙겨주신 간호사선생님들께 뒤늦게 감사인사드려요. 힘든 긴 수술 성공적으로 수고해주신 장교수님, 무뚝뚝한듯 섬세한 손길로 계속 관리해주신 김정호선생님. 안구를... 2018-10-24 조회 : 350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교수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방암 진단후 타병원에서 수술받고, 방사선치료는 아주대병원에서 받게 됐습니다. 방사선치료동안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교수님과 외래 간호사분들이 치료과정에 큰 도움을 주셔서 머리숙여 감사드림니다. 지친 환자의 마음을 편하게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10-24 조회 : 300 진료협력센터(전화예약) 박수준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요구사항을 귀담아 듣고, 직접 해당과에 확인하고 다시 환자에게 회신하여 안내해 주는 친절함에 진심으로 감사 드림 2018-10-12 조회 : 900 윤수한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5월에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했던 방시완 환자의 아버지입니다.저희 시완이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급하게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 수술 후 약 1달 가량 의식이 없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고 현재는 양평에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재활중입니다.당시에 수술을 담당 해주셨던 윤수한 교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2018-10-05 조회 : 425 조용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병동에서 옷을 갈아입고 처음 뵙던 샘! 말씀도 부드럽게 하시고, 진짜 샘 앞에서 펑펑 울게 되더라구요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하는말 처음부터 끝까지 뭐든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병동에서 인사 할 때마다 반갑게 인사 받아주시고, 제가 울 때 저를 안정시켜주시고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irstBack67891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