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제목 내용 2018-08-27 조회 : 541 심혈관계 집중치료실 이현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응급으로 들어와 불안하고 힘든상황이였는데, CCU (심혈관계 집중치료실) 이현진 간호사님 덕분에 맘편히 중환자실에서 케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웃는얼굴로 환자 뿐아니라 보호자까지 배려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많은 업무에도 일반 병실로 올라갈때까지 케어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의지가 되었습니다. 따듯한 말한마디 넘 감사합니... 2018-08-27 조회 : 320 외상병동 임초야 간호사님의 배려에 감사합니다 퇴원하고 한달이 좀 안되어 외상센터 4층으로 재입원하게 되었고, 이전에 입원했던 5층에 비해 다른 분위기에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런중에 임초야 간호사님을 칭찬하려고 합니다 임초야 간호사님은 웃는 얼굴만이 친절함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주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 표정은 아니지만 환자를 배려하는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에서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고 있구나 느낄수 ... 2018-08-27 조회 : 285 환자의 마음까지 다독여 주고 성품까지 포근한 외상병동 정선화 간호사님 퇴원하고 한달이 좀 안되어 외상센터 4층으로 재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입원했던 5층에 비해 다른 분위기에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런중에 정선화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칭찬하려고 합니다 정선화 간호사님은 환자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포근한 미소와 행동으로 입원하는 동안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또한 환자의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2018-08-22 조회 : 977 췌담도외과 정우현교수님과 7층동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주대병원 정우현의사선생님 이하 7층동병동 간호사님들 저의 병을 고쳐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병원관계자 여러분 불철주야 고생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 올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서면으로 인사올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감사합니다 2018-08-22 조회 : 394 이식혈관외과팀 선생님들과 6층 소아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저희 아이가 지난달 말 응급실을 경유하여 복막염 진단을 받고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병원 두군데서 오진을 받고 지체하여 충수염이 복막염으로 진행되었고 ,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맹장 수술이겠지 .. 하루이틀 입원하면 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수술 후 선생님께서 심한 상태로 와서 일주일은 입원해 있어야 한다고 하셨고 ,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2018-08-21 조회 : 544 외상병동 한송이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아버지 기억이 환상과 현실가운데 오락가락 하실 때 아버지께 친절하게 대한 간호사들 이름을 물어보고 외우기 시작하셨을 때 아버지가 첫 번째로 이름을 외운 간호사가 한송이 간호사입니다. 한송이 간호사는 저희 아버지의 치료를 위해 헌신적으로 임하셨고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비로 많은 고민과 낙심에 빠져 있을때에 산재서류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 수원... 2018-08-21 조회 : 366 외상센터 최동환 주치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중증외상센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일순간의 사로로 큰 고통을 당하는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선생님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고 앞으로 최동환주치의사를 통해 치료받고 소생 되어질 많은 환자와 가족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큰 사고로 치료가 너무나 힘든 환자였고 의식이 돌아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집중... 2018-08-21 조회 : 175 방사선종양학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6월부터 현재까지 총 30회의 방사선치료 중에 계십니다. 2번째 수술이라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고민과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미선 교수님 이하 치료기사님, 간호사님, 일반 직원분들의 관심과 친절로 무겁고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고, 오늘 치료 마지막날입니다. 환자를 위하는 방사선 ... 2018-08-21 조회 : 725 "잠깐 치료 받고 온다고 생각하세요~" 서광욱교수님과 7층 동병동 간호사분들께 감사 열심히 살아왔는데, 크게 잘못한 것도 없이 남에게 해끼친 것도 없었는데어느날 갑자기 암이 찾아와서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눈물바다에 결국 수술이 결정되어 수술날짜가 되기를 기다리는 그런 심정, 그 암이 정도가 도대체 얼마나 될까, 몇기 일까, 우리엄마 아무 문제 없을까, 혹시나 나쁜 상황이 오면 우린 어떻게 해야하나...... 드라마나 아니면 옆집아줌마 윗집... 2018-08-21 조회 : 289 아주대병원 김봉규보안님 감사합니다 7월25일 수요일 서류문제로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외래로 방문예정이였는데 교통사고로 인해 이동이 어려워 정문에서 휄체어를 대여 후 정형외과로 가야하는데 남자보안직원이 힘들어하는 저를 보더니 어디까지 가세요? 물어보시더니 그쪽과로 이동해드리겠다고 손수 휄체어를 밀어주셨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발급받지 못했지만 다음에 방문해도 편안하게 이동할수있겠구나 하고 마음... FirstBack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