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제목 내용 2018-09-19 조회 : 488 왕희정 교수님 등 간이식 참여 의사선생님, 외과집중치료실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주대학병원을 처음으로 방문한 보호자로써 다른 병원에서 느낄 수 없었던 친절함과 치료 과정에 대해 매번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 하였고, 병문안 온 지인들에게 이렇게 친절한 병원은 처음이라고 자신있게 자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과병동 집중치료실 간호사님들은 환자를 가족과 같이 세심하게 살펴주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고, 집중치료실에서 답답해 하는 환... 2018-09-10 조회 : 411 친절하게 비교해서 설명해 주시는 치과 송승일 교수님 몇 개월에 한번씩 진료를 보고 있는데, 진료를 볼 때마다 친절하게 비교해서 설명해 주시고 아프면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이 되는 것을 잘 알려줍니다. 처음 진료볼때와 같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배려하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9-06 조회 : 198 감마나이프 센터 장애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4일에 저희 시아버님께서 감마나이프 수술을 하셨습니다. 감마나이프 센터 장애화선생님께서는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처지해주시고, 처치 후 간호까지 잘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마지막에 이송요원 선생님께서 늦으셔서 계속 기다리던중에도저희가족과 아버님의 걱정을 줄어주시기 위해서 계속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 2018-09-03 조회 : 272 10층 이식병동 배선우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018.07.10~2018.08.28 짧은기간동안 치료받은 환자 윤세영 딸 윤정선입니다.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여 다 설명할수는 없지만 그중 10층 이식병동실 "배선우 간호사"칭찬의글 올립니다. 다소 다른 환자들에 비해 예민하고 요구사항 많은 아빠(환자윤세영)를 편견 없이 환자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 2018-08-30 조회 : 264 가족 처럼 대해주시는 신장내과 임신정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말기 신부전증 환자로 종종 우울 할 때가 많습니다. 몸도 좋지 않은데 기분도 좋지 않다보니 절망에 가까운 슬픔도 있습니다 이에 임신정 간호사님은 정말 가족 같은 느낌을 주어 병원에 오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원래 처음 진단 받았을 당시 여기 아주대병원과 서울 삼성병원에 같이 진료를 보았으나 임신정 간호사님과 면담 후 이곳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 2018-08-30 조회 : 193 최선을 다해 욕창치료 해주신 서여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극정성으로 욕창간호를 해주신 서여원 선생님..정말 감사합니다 치료 뿐만 아니라, 궁금한것 물어보면 그때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2018-08-29 조회 : 241 신경외과 외래 고정민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신경외과 고정민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항상 가족처럼 잘해 주셔서 칭찬해 드립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정성과 친절함이 가득해서 아주대병원을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27 조회 : 542 심혈관계 집중치료실 이현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응급으로 들어와 불안하고 힘든상황이였는데, CCU (심혈관계 집중치료실) 이현진 간호사님 덕분에 맘편히 중환자실에서 케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웃는얼굴로 환자 뿐아니라 보호자까지 배려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많은 업무에도 일반 병실로 올라갈때까지 케어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의지가 되었습니다. 따듯한 말한마디 넘 감사합니... 2018-08-27 조회 : 322 외상병동 임초야 간호사님의 배려에 감사합니다 퇴원하고 한달이 좀 안되어 외상센터 4층으로 재입원하게 되었고, 이전에 입원했던 5층에 비해 다른 분위기에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런중에 임초야 간호사님을 칭찬하려고 합니다 임초야 간호사님은 웃는 얼굴만이 친절함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주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 표정은 아니지만 환자를 배려하는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에서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고 있구나 느낄수 ... 2018-08-27 조회 : 287 환자의 마음까지 다독여 주고 성품까지 포근한 외상병동 정선화 간호사님 퇴원하고 한달이 좀 안되어 외상센터 4층으로 재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입원했던 5층에 비해 다른 분위기에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런중에 정선화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칭찬하려고 합니다 정선화 간호사님은 환자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포근한 미소와 행동으로 입원하는 동안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또한 환자의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FirstBack67891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