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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 중국 Varian 유저 미팅 초청 강연
2019.01.08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오는 1월 12일 중국 힐튼 우한 옵틱스 밸리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Varian(미국, 세계 최대 규모의 방사선 치료 장비회사) 유저 미팅에 초청돼 최첨단 비침습 뇌전이 환자 치료 기법인 하이퍼아크(HyperArc)에 대해서 강연한다.

 

강연 주제는 ‘다발성 뇌전이암의 새로운 치료법인 하이퍼아크의 아시아 최초의 임상 적용 발표 및 평가(The First HyperArc Clinical Implementation in Asia for Multiple Brain Metastasis and Dosimetric Comparison)’로, 아주대학교병원이 지난 2018년 3월 아시아 최초로 하이퍼아크를 도입한 후 약 1년 간의 임상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퍼아크는 다발성 뇌전이암의 최신 치료 기법으로, 자동화시스템이 구축되어 기존의 방사선치료보다 정교하게 치료할 뿐만 아니라 치료시간을 기존보다 3~6배 단축, 방사선 노출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머리에 ‘고정핀’을 삽입하지 않는 방식의 특수고정기구를 사용해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한다.

 

한편, 박혜진 교수팀은 Varian 사로부터 국내 최초로 학술 연구비를 수혜받아 하이퍼아크의 정확한 환자 치료와 환자정도관리 평가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