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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와우 전문정보 제공, 아주난청재활교실 호응
2018.04.17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13일 별관 지하1층 소강당1에서 제21회 아주난청재활교실을 개최했다.


난청환자와 가족, 특수학교 및 재활기관 관계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언어치료사 및 청각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인공와우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잔존청력보존을 위한 인공와우 수술, 양측 인공와우 수술, 노화성 난청과 인공와우, 인공와우 수술 후 재활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아주난청인공와우센터는 난청, 인공와우, 어지럼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적절한 치료와 체계적인 재활을 통해 환자가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02년 경기도 최초 인공와우 이식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80례 이상의 인공와우이식술을 진행했다. 2009년에는 국내 최초로 잔존청력보존술을 시작하여 수술 환자 중 약 80%가 수술 전 청력을 보존할 수 있었으며, 인공와우 이식술의 성공률은 최근 100%에 이르고 있다. 또한 수술 후 재활 및 관리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이에 대한 환자 만족도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