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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인사말

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합니다

1994년에 문을 연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는 최선의 진료를 다하고, 지역 의료인에게는 최신 의학 정보를 제공하며, 첨단 연구를 통해 국내 의학 발전을 선도한다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한 해 한 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장 유희석

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합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이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 의료기관의 기본적 가치인 ‘윤리성’, 세계 의학을 선도하는 ‘탁월성’, 환자를 위한 ‘헌신’을 핵심가치로,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중심 병원, 중점 진료 분야에서 최고의 의료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최상의 의료기관을 향해서 1994년 개원 이래 지난 23년간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의료기관 최고의 가치인 윤리성 확보를 위해서 모든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이 국제적 학문 및 윤리기준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전담 부서의 지속적인 관리에 의해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힘든 준비 과정과 상당한 재원이 소요되는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인증을 경기도 최초로 획득한 데 이어, 2014년, 2017년 재인증을 받아서 아주대학교병원의 윤리성,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이 국제적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여러해 동안 계속해서 간암,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등 분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적정성평가 1등급을 획득해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의료진이 가장 먼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탁월한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겸비한 의료진을 선택하고 양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최첨단 의료장비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최적의 진료를 위한 디지털 환경을 갖춘 병원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의 마지막 가치는 헌신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중심병원’에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합니다. 아주대학교병원 경기남부권역 응급의료센터는 최근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서 대량 재해 및 감염환자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구조를 갖추었으며,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응급환자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16년 개소한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는 국제적 수준의 외상환자 전용 처치실, 수술실, 중환자실, 입원실을 갖추고 있으며, 헌신을 기반으로 한 의료진은 헬기를 이용한 외상환자 이송시스템을 통해 24시간 빈틈없이 전국 중증 외상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개원할 중증재활병원은 아직 미약한 국내 외상환자의 완벽한 치료시스템을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전체 병상의 14%가 중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요구하는 응급 및 중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마지막 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이 추구하는 진정한 환자중심병원은 단순히 친절한 응대를 넘어서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고 마음까지 치유하는 것입니다. 환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였습니다. 신체적, 심리적으로 취약한 암환자를 배려하고자 국내 최초로 암 전문 코디네이터가 환자를 일대일로 동행하며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암신환 동행 서비스’를 시행하였고, 그 외에 진료 지원 부분에도 그동안 의료기관에서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혁신과 투자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적 의료비에 힘들어 하는 저소득층 환자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봉사 활동과 함께 그 범위를 매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는 윤리적이며 헌신적인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봉사에 헌신적인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중심병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