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 아주대학교병원 |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아주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의료급여 정신과 2주기 1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정신과 질환 환자의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결과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모두 55곳으로, 상급병원은 아주대학교병원을 비롯해 6곳이다.

 

이번 적정성평가는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조현병, 알코올장애 등 의료급여 정신질환 환자를 진료한 의료원급 이상 38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정신요법 실시횟수(주당) △개인정신치료 실시횟수(주당) △재원/퇴원환자의 입원일수_중앙값(조현병) △재원/퇴원환자의 입원일수_중앙값(알코올장애) △퇴원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조현병) △퇴원 후 30일 이내 낮병동 또는 외래방문율(조현병, 알코올장애) △지역사회서비스 연계 의뢰율(조현병) 등 총 9개 지표의 평가결과 모든 지표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상급종합병원 평균 점수는 95.9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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