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 아주대병원 | 위암 4차·유방암 6차 적정성 평가 1등급

아주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 4차·유방암 6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위암으로 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받은 18세 이상 환자와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각각 실시했으며 △전문 인력 구성여부 △수술·방사선·항암 화학요법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일수 및 평균 입원진료비 등 유방암 11개, 위암 13개 지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점수를 산출해 의료기관을 1~5등급으로 분류했다.

 

유방암 평가 결과 주목할 만 한 점은 평균 입원일수 4일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 8.4일에 비해 절반 이상 짧다는 것이다. 진료비 부분에서도 전체 평균보다 136만2천 원, 상급종합병원 평균 보다 129만8천 원 낮은 279만 원을 기록해 적은 비용으로 짧은 기간에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위암 평가 결과 아주대학교병원은 최고 점수인 100점을 받았으며 평균 입원일수가 전체 의료기관 보다 2.6일, 상급종합병원의 평균 보다 1.8일 짧은 9.4일을 기록했다. 수술 실력뿐 아니라 통증이나 합병증 측면에서도 월등한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상욱 병원장은 “아주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이후 1회도 빠짐없이 유방암 6회 연속, 위암 4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는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 중심의 병원’을 추구하여 온 결과로, 앞으로도 의료 질 향상과 함께 암 진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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