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 아주대학교병원 |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1-가’ 획득

아주대학교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8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가’를 받았다. 이번 의료질평가는 전국 33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의료 질과 환자 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평가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획득했다. 조사대상 중 세 개 영역에서 ‘1-가’ 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총 7개 병원으로 이는 상위 2%에 해당되며, 비서울소재 병원으로는 아주대학교병원이 유일하다.

 

또한 이 세 개 영역 외에 별도의 △교육수련 △연구 평가 영역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로, 우수한 의료기관에게는 ‘의료질평가 지원금’이 지원된다.

 

한상욱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아주대학교병원이 그동안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 중심의 병원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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