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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HEALTH NEWS

가수 영탁 팬카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응원 위해 음료 기부

가수 영탁 공식 팬카페가 코로나19 대응 장기화로 지친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위해 영탁이 모델로 활약 중인 펩시 캔 음료 5,016개를 기부했다. 팬카페 회원들은 ‘도닥도닥 기부 챌린지’를 기획하여 7주간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저소득층 가정, 군부대 등에 물품을 기부할 예정이며, 경남과 경북 지역에서 시작한 기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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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함께하는 사랑밭, 코로나19 대응 교직원 위한 화장품 후원

    NGO 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교직원들을 위해 화장품 5,841개를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세럼,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7일 별관 대강당 로비에서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사)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애써주시는 의료진과 교직원분들을 응원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2월 1일 별관 지하1층 대강당 앞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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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교회 수지채플,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에게 응원편지 등 전달

    지난 10월 22일 지구촌교회 수지채플 청소년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헌신과 희생의 자세로 근무 중인 의료진들에게 응원편지와 비타500 500개를 전했다. 전달식은 응급실 선별진료소 앞에서 지구촌교회 이상현 목사, 박세준 전도사를 비롯해 임상현 진료부원장, 박정수 대외협력팀장, 이학봉 총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상현 청소년지구 담당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친 의료진에게 학생들이 직접 쓴 손편지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저희도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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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여성리더회,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위한 간식 후원

    수원시여성리더회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간식 100인분을 전달했다.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원들은 모금한 성금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마련했다고 전했다. 전달식은 1월 13일 외래선별진료소 앞에서 한상욱 병원장, 이민숙 수원시여성리더회장 및 여성리더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민숙 회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을 위해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며 “저희가 손수 준비한 간식을 드시고 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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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사회, 코로나19 대응 아주대병원 의료진에게 방호복 등 전달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2차 대유행의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아주대병원 의료진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경기도의사회가 코로나19 대응에 여념이 없는 아주대병원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하여 방호복 2,000장, 버선 2,000장, KF94 마스크 10,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김영준 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을 비롯하여 한상욱 병원장, 임상현 진료부원장, 최영화 감염관리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확산으로 의료진이 겪는 신체적, 심리적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명감을 갖고 환자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주시는 아주대병원 의료진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한편, 응원하기 위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한상욱 병원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이지만, 아주대병원을 향한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응급·중증 환자의 치료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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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포초 4학년 학생들, 코로나19 헌신 의료진 위한 손편지 전달

    7일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아주대병원 의료진을 위한 응원의 편지가 전달됐다. 수원 망포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과 희생의 자세로 근무 중인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쿨팩 100개를 전했다. 학생들이 직접 쓴 감사편지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치료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편지로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등 의료진에 대한 응원과 고마운 마음이 담겨있다.  망포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들에게 학생들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철저한 위생교육과 실천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보겠다”고 말했다.  최영화 감염관리실장은 “학생들이 손수 쓴 감동의 메시지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된다. 보내주신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 힘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달된 손편지와 쿨팩은 부서별로 수령할 수 있도록 병원 지하2층 문서수발실의 각 부서함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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