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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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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외과 집중치료실의 공경미 간호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이비인후과 문제로 호흡곤란이 심하셔서 응급 집중치료실에 입원하시게 되었어요. 치료중이었지만 갑작스런 심정지로 인하여 의식이 없으신 상태에서 목 주변으로 두번의 수술을 받으시게 되었어요. 심정지로인하여 뇌의 손상이 생겨 현재는 의식이 없으신 상태로 외상 집중치료실로 옮겨지셨고 치료중에 있습니다.
아버지가 의식이 없으시다보니 하루 두번 있는 면회시간 20분동안 아버지가 최대한 편하게 계실수 있도록 더욱 신경을 쓰게 되었는데요,
지난주 오전 면회를 마치고 저녁 면회를 갔는데 오른쪽 눈두덩이 그리고 눈주변이 전반적으로 벌겋게 되어 있어서 혹시나하고 제가 아버지의 감긴 눈을 여는데 고인 눈물을 많이 흘리셨어요. 그리고 눈이 심하게 충혈되어 있었고요.
다음날 오전 면회시간에 방문하니 다행이도 눈 붓기는 많이 가라앉아 있었어요. 그리고 담당 간호선생님이 계셨고, 바로 눈 상태에 대해서 세심하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저녁 면회시간에는 “공경미 간호선생님”이 계셨는데요, 아버지께서 왜 입원하시게 되었는지 환자상태에 대해서 이미 확인 하신 것처럼 막힘없이 잘 설명해 주셨어요. 마찬가지로 눈에 넣은 연고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외과 집중치료실로 옮긴 뒤 처음으로 정말 마음이 놓였고 공경미 간호 선생님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면회날도 저를 보시고 찾아와 주시고 담당 간호사도 아니셨는데도 먼저 아버지 상태 확인도 함께 해 주셨어요. 아버지가 의식이 없다보니 욕창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 마음 아셨는지 먼저 욕창에 대해 병원측에서는 어떻게 도움을 주고 계시는지 등 설명해 주셨고 저도 지식이 없다 보니 이것 저것 질문드렸는데,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3층 응급 집중 치료실에서 저희 아버지 돌봐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인사드리고 싶고요, 3층 외상 집중 치료실에 계신 모든 간호선생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46 갑상선내분비외과 이정훈 교수님과 살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교수님께 갑상선암 수술받고 오늘 퇴원한 변*섭환자 아내입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은 경황이 없어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최선을 다해 수술해주신 이정훈 교수님 감사합니다.
수술 절개 부위도 적고, 잘 노출되지 않는 부분이라 흉터 걱정도 없을 듯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친절하게 수술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경과를 살펴주신 갑상선내분비외과 담당 의사선생님과
13층 동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원실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게 힘써주신 미화도우미 여사님과
매일 밝은 얼굴로 식사를 전달해주신 배식도우미 여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입원할 때는 걱정 가득한 마음이었지만,
담당 의료진분들께서 따듯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편이 남은 외래 진료도 잘 받아 빨리 완쾌할 수 있게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5 절망에서 희망으로...간이식 왕희정교수님 및 7층서병동 간호선생님중환자실 선생님등등 모두칭찬합니다
간 이식받고 새 삶을얻은지 벌써 6개월이 흘러가네요...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서야 감사의 마음을 올려봅니다..올해 2월 간 이식 받아야 한다는 저의 아버지 지근*님의 이야기를 듣고 서울의 모 유명병원을 찾았지만 그곳에서도 수술이 어려울것 같다는 또 한번의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고 저희가족 모두 절망에 빠져있을때 아주대학교병원에 간이식으로 유명한교수님이 계시다기에 무조건적으로 찾아갔습니다. 정말이지 왕희정교수님께서는 확신을주시고 수술하자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다시 희망을 잡았고 입원하고 몇 달 동안 여러가지 염증치료를 거쳐 10시간의 긴 수술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정말 입원하고 수술하는 동안 누구하나 친절하지 않으신분이없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도 돌봐주시는 간호선생님들도 깨어난 아버지의말을 못알아들어 오히려 죄송하다며 같이 울어주시고 아버지 심심할까봐 라디오도 틀어주셨습니다 많은 환자분들 돌보시느라 교수님 및 간호사선생님들 더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보호자와 환자에게 더많이 웃어주시고 격려를 주시며 보호자와 환자에게 항상 힘을 주셨습니다 정말 청소하시는 여사님마져도 너무 친절하였습니다 병원자체가 너무따듯하고 다들너무 친절하시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사한분들 너무많기에 여기에 다적을 수 없는게 죄송하네요 ㅠ한분한분 너무감사드립니다.. 저희아버지 새삶을얻게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마음은 따듯합니다. 다시한번 모두감사드립니다. 아버지를 대신하여 딸 올림
144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 김봉완 교수님과 홍성연, 김태규, 김미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9월 **일에 퇴원한 김영*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6월 29일 식도정맥류 파열로 인해 결찰술을 받으신 후로 의식을 찾지 못해 갖은 고생을 하며 두 군데 병원을 거쳐 아주대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생전 처음 겪는 상황이라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후 정말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그때 홍성연 의사선생님과 김태규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저희 가족을 안심시켜 주시고 침착하게 행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집중치료실로 올라가신 후 저희 가족이 집중치료실 대기실 앞에서 살다시피 하며 교수님들께서 지나가실 때마다 붙잡고 이것저것 여쭤보고 귀찮다 싶을 정도로 붙잡았지만 매번 교수님들께서는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친절히 답해주셨을뿐더러 되려 저희 가족을 걱정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버지의 상황이 급격하게 나빠지셨을 때도 동요하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세우시고 빠른 판단을 내려주셔서 기적처럼 저희 아버지께서 간이식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시 생존률이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높은 성공률이 보장된 수술도 아니었지만 김봉완 교수님을 비롯한 수술진들께서 확률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수술을 정말 성공적으로 끝내주시고 수술 후 관리까지 세심하게 해주신 덕분에 저희 아버지께선 퇴원 후 지금까지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계십니다. 병원의 규모가 큰 만큼 환자의 수도 많을텐데 3달 가까운 긴 시간동안 매 회진마다 처음 마주하는 환자인 것처럼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환자의 보호자까지 신경써주시는 교수님들을 보며 믿음과 신뢰를 느꼈고 꼭 건강할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3 3층 집중치료실A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 환자 보호자입니다. 3층 집중치료실A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사실 칭찬이라는 표현보다는 존경이라는 표현을 써야 간호사 선생님들이 하시는 일을 더 잘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중치료실은 말 그대로 치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환자들만 모인 곳입니다. 거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환자들과는 달리 거동은 물론 의사표현 또한 못하며 언제 상태가 극도로 나빠질지 모르는 환자 사이에서 대소변을 받아내는 일부터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들을 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24시간 조명이 꺼지지 않는 환경에서 극도로 예민해지는게 당연할텐데 면회시간마다 보호자들을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며 환자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저희 아버지는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지켜주시겠구나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실제로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봐주신 덕에 일찍 일반병실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내려와 인사를 못드려 이렇게나마 글로 대신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42 권역외상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10.19 장기파손으로 외상센터에 온 김예* 어린이 엄마입니다.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수술해주신 소중섭 최동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소중섭 선생님 공무원관계자들이 왔을때 선뜻 아이의 상태를 먼저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헀습니다. 중환자실에 있을떄는 간호사분들과 의사선생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예나가 힘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엄마처럼 무한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챙겨주신 권준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급하지 못한 모든분들 .....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딸을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요. 덕분에 예나는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141 원무과를 8번 수납창구 이승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11월 5일 15:30-16:00시경에 8번 창구에 계시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인자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어서 진료 받기전에 마음이 활짝 열려 진료를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0 권역외상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10.19 장기파손으로 외상센터에 온 김예나 어린이 엄마입니다.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수술해주신 소중섭 최동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소중섭 선생님 공무원관계자들이 왔을때 선뜻 아이의 상태를 먼저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헀습니다. 중환자실에 있을떄는 간호사분들과 의사선생님들의 사랑으로 더욱 예나가 힘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엄마처럼 무한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챙겨주신 권준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급하지 못한 모든분들 .....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딸을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요. 덕분에 예나는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139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 김봉완 교수님과 홍성연, 김태규, 김미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9월 **일에 퇴원한 김영락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6월 29일 식도정맥류 파열로 인해 결찰술을 받으신 후로 의식을 찾지 못해 갖은 고생을 하며 두 군데 병원을 거쳐 아주대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생전 처음 겪는 상황이라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후 정말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그때 홍성연 의사선생님과 김태규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저희 가족을 안심시켜 주시고 침착하게 행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집중치료실로 올라가신 후 저희 가족이 집중치료실 대기실 앞에서 살다시피 하며 교수님들께서 지나가실 때마다 붙잡고 이것저것 여쭤보고 귀찮다 싶을 정도로 붙잡았지만 매번 교수님들께서는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친절히 답해주셨을뿐더러 되려 저희 가족을 걱정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아버지의 상황이 급격하게 나빠지셨을 때도 동요하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세우시고 빠른 판단을 내려주셔서 기적처럼 저희 아버지께서 간이식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시 생존률이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높은 성공률이 보장된 수술도 아니었지만 김봉완 교수님을 비롯한 수술진들께서 확률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수술을 정말 성공적으로 끝내주시고 수술 후 관리까지 세심하게 해주신 덕분에 저희 아버지께선 퇴원 후 지금까지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계십니다. 병원의 규모가 큰 만큼 환자의 수도 많을텐데 3달 가까운 긴 시간동안 매 회진마다 처음 마주하는 환자인 것처럼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환자의 보호자까지 신경써주시는 교수님들을 보며 믿음과 신뢰를 느꼈고 꼭 건강할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38 3층 집중치료실A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락 환자 보호자입니다. 3층 집중치료실A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사실 칭찬이라는 표현보다는 존경이라는 표현을 써야 간호사 선생님들이 하시는 일을 더 잘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중치료실은 말 그대로 치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환자들만 모인 곳입니다. 거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환자들과는 달리 거동은 물론 의사표현 또한 못하며 언제 상태가 극도로 나빠질지 모르는 환자 사이에서 대소변을 받아내는 일부터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들을 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24시간 조명이 꺼지지 않는 환경에서 극도로 예민해지는게 당연할텐데 면회시간마다 보호자들을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며 환자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저희 아버지는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지켜주시겠구나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실제로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봐주신 덕에 일찍 일반병실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내려와 인사를 못드려 이렇게나마 글로 대신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