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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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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윤수한 교수님이 계시기에 아주대 병원을 갑니다.
제가 아주대 병원에 가는 이유는 단 한가지.
소아 신경외과 명의 윤수한 교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병원에 다닌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병원은 많이 바뀌었지요.
그치만 변하지 않은 것은 환아를 향한 윤수한 교수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수님은 언제나 병원에 계십니다.
주말에도, 휴일에서, 명절에도, 새벽에도...
새벽 2,3시에도 응급실에 가면 교수님이 아이 상태를 보러 오시고, 밤에도 새벽에도 병동을 돌아보십니다.
이런 교수님을 뵐 때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늘 기도합니다.
그곳에 늘 계셔 주셔서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78 8층정형외과 서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저는 인생의 수술(전신마취)는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이두형교수님의 친절한 진료로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수 있었고 예후도 현재수술 4일차인데 양호한것 같습니다
입원중에는 서병동간호사님들이 예쁜미소로 한결같이 친절한태도로 응대해주셔서
병원생활을 편히 할수 있었습니다
병원밥도 맛났고 청소하시는 여사님들도 상냥하셨고
매우 만족스러운 생활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정성스러운 진료를 해주신 이두형교수님과
정형외과 8층 서병동 간호사님들의 친절한 응대에 대해서
감사드려요~^^
77 8층동병동 류희라,이민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새벽에 불순물 빼는 호스가 막혀 너무 당황하고 있었는데 류희라 ㆍ이민지 간호사님께서 빠르게 대처해 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위급상황 대처 정말 뛰어나서 꼭 감사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76 폐센터 이지은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폐센터 진료 보러 갈 때마다
또박또박 천천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이지은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놓치는 것 없이 진료 잘 받고 옵니다.
바쁘실텐데 한 분 한 분 정성껏 응대해주시는 모습이 항상 인상 깊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75 진료협력센터 배정숙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 전원 진행할때 너무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찾아봐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알아보기가 막막했었는데 전원 시스템을 통해 가족처럼 공감해 주시며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칭찬합니다.
74 감염내과 김은진 교수님과 한별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3월29일 감염내과 김은진 선생님 외래를 보호자 입장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연로하신 아버지가 급성 패혈증으로 약2달간의 중환자실과 일반실 입원을 반복한뒤 현재는 요양병원에 모시고 첫 외래 진료를 진행한 날입니다. 통상적으로 대학병원의 수많은 환자들을 앞두고 기계적인 진료과정과 무표정한 의료진의 모습이 익숙해져있던 저인데 김은진 선생님의 첫 마디가 그동한 고생하셨다는 말이 환자를 둔 보호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료과정중에도 이것저것 도움이 되실만한 것들을 많이 충고해 주셨고, 의술은 인술이라는 말을 선생님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환자가 대기중인 상태에서도 진료실 한별 간호사 선생님도 친절하게 여러과에 협진을 요청하며 최대한 보호자와 환자를 배려하는 모습에 참 가슴 따뜻하고 위로받는 날로 기억이 됩니다. 온라인상 글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느낌은 전하고 싶어 회원가입까지 해서라도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73 유방암센터 의료진을 칭찬합니다.
아주대병원 유방암센터에서 2019. 3월 유방암진단을 받고 진료중인데 유방암센터 의료진들이 너무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이동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2 이비인후과 김한태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아주대학교 이비인후과 김한태 교수님한테 신생아 우리아가 진료받고 너무 감동받아서 글적어보려구요...
태어난지 20일정도 된 우리 아기 귀 왼쪽이 refer나와서 걱정 한가득 안고 아주대학병원 방문하였습니다. 진료를 보는데 김한태교수님께서 신생아라 안쓰러운 마음이 느껴지는 마음으로 진료를 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두가지 검사를 받고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 교수님께서 정상이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저도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봤다고 하시는데.... 너무 걱정하고 있던 저희 남편이 감동받아서 울컥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잘 키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신생아가 아플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그말듣고 나와서 눈물을 흘렸네요 ㅎㅎ
요즘 병원방문하면 무뚝뚝하게 진료봐주시는 분들 많으신데 정말 간만에 큰 감동받았습니다.ㅜㅜㅜㅜ
그리고 병원 나서는데 병원 관련된 여자분께서 아기 춥다고 싸매고 나가라...
짐들어 들일까요 ...
대학병원에서 이렇게 감동 받은건 처음인거 같아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71 위장관 외과 한상욱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위암진단을 받고 설 명절 연휴전에 수술을 받게 되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한상욱 교수님과 담당 의료진들이 연휴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하여 진료를 봐 주셨습니다. 덕분에 진료 잘 받고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주대병원 모든 의료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70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진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진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신 다음이 누구냐고 질문하면 주저 없이 의술을 펼치시는 의료진이라고 답합니다.
저희 아들이 뇌경색으로 급박한 상황에서도 이진수 교수님께서는 오히려 저희 가족은 물론 환자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시며 교수님들께서 수술 또한 잘해 주신 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간호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짜증한번 안내시고 환자를 돌봐주셔서 잘 치료 받고 퇴원하여 재활 치료 잘 받고 있으며 놀랄 정도로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는 없지만 의술을 펼치시는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진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