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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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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손상용교수님 감사합니다
탈장으로 입원수술로 인해 손상용교수님을 만나게 됐고 친절한 설명 정성어린 진료와 수술로 인해 잘 치료받고 퇴원하게 되었어요.
많은 진료 수술로인해 피곤하실텐데도 항상 웃어 주시고 잘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엄마가 수술 잘 받고 퇴원하셨어요.
병원에 있는동안도 엄마는 선생님 칭찬을 얼마나 하시는지 정말 감사히 치료 잘 받구 수술 잘 하구 나왔네요.
늘 환자에게 내가족처럼 정성스럽게 대해 주시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129 감염내과 김은진 교수님과 담당 의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故 이석봉 환자 딸 이샤론입니다.
김은진 교수님과 주치의 선생님(? 정확히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 안경 쓰시고 머리가 긴 선생님이셨는데요…)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빠가 병상에 계시는 동안에 많이 신경써주시고 돌아가신 순간에도 본인일처럼 안타까워해 주셔서 환자 가족의 입장에서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교수님과 선생님이 최선을 다해주셨다는 것을 알기에 미안해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감사하다하는 말씀을 전하고 싶지만, 두 분 모두 바쁘시다는 것을 알기에 이렇게나마 글로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잊지 않겠습니다.
128 외상외과센터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을을 칭찬합니다.
저희 아버님은 22일 오전에 갑작스런 사고로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에 입원하게 되셨습니다.
너무나 놀란 저희 가족들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응급처지 후 권준식 교수님과 유남규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많이 위로가 되었으며 수술 또한 무탈하게 잘 끝났습니다. 이후 2층 외상집중치료실C실에서 현재도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신데요.
오전,오후 20여분간의 짧은 면회시간에 들어가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쉬지도 못하고 24시간 중증환자들을 위해 근무하는 모습이 마음 짠했습니다.
과연 저는 제 직장이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되묻게 되었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다짐 또한 하게 되었습니다.
서면으로나마 그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한분 한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만이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또한 외상센터 1층 원무과장님의 상세한 안내 및 설명에 감사드리고,
본관 원무과에 근무하시는 산재담당자분의 친절한 전화 안내 및 설명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아주대학교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직원분들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27 정신건강의학과 손상준 교수님과 허은실 의사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손상준 교수님과 허은실 의사선생님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 아들의 건강상태가 갑자기 안좋아져 큰 낙심과 불안감을 가득 안고 그간 외래로 다니던 아주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할 무렵만 해도 치유가 될까, 아니 호전이라도 될까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많이 호전되어 퇴원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주대 의료진의 정확한 처방과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진료가 없었더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마치 자신의 가족일처럼 아파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방과 진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저희의 이해를 돕고 퇴원 후 행동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고 명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희 아들의 경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지만 아주대 의료진이 있는 이상 완치도 가능하리라는 희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저와 비슷한 처지에 처한 사람을 보면 주저 없이 아주대 병원을 추천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6 한형민 교수님과 8층 동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일단 아주대병원에 근무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올겨울에 당뇨발로 입원했을 때만해도 두발로 서지 못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5번의 수술과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했지만,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다시 두발로 운동화를 신고 걸어다닐 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
오랜기간 친절하게 치료해주신 한형민 교수님과 이우범, 양경민, 김태우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겨울에 두달 반 입원했을 때도,
이번에 다시 입원하고도 내집처럼 편안하게 해주시고, 다정하게 돌봐주신 김현정, 장가람 간호사님과 8층 동병동의 모든 간호사님들 너무나 고마웠어요.
125 웰빙주사실 간호사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제가 혈관정맥주사를 맞는데 간호사선생님들이 너무 따뜻하고 친절하게 주사를 놓아 주셨습니다. 제가 혈관이 너무 얇고 보이지를 않아 간호사 선생님들이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없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제가 타병원 다닐때는 혈관이 없다고 귀찮으니 오지말라는 쪽으로 이야기해서 상처가 너무 컸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영양제를 맞기로 결정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주사실에 갔는데, 간호사선생님이 환자를 위해 애써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나네요. 오늘 아침에 웰빙주사실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가 어제 주사 맞다가 붓고 주사를 다 못받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걱정되신다고 연락를 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주사를 맞았습니다. 다시한번 칭찬하고 싶고 따뜻한 마음으로 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4 4층 서병동 천사같은 김슬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밤새 저의 부은팔과 멍든손목에 얼음팩을 해주시고
멍든부분 손으로 주물러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새벽시간이었는데 마치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만져주시는
그런느낌 이었어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큰수술로 우울해 있었는데 마음의 치유받고 갑니다.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해주시는데 진정한 간호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123 감사합니다
신경외과 임용철교수님과 이주희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같은 마음으로 진료해주시고
환자의 마음까지 보살펴 주신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편히 수술 받을수 있었구요
수술과 회복까지 집에서 치료받는 마음으로 지낼수 있었어요
아주대학병원이라는 좋은 이미지가 생길수 있게 해 주신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넘 감사합니다
122 감사 드립니다.
제 아버님은 8.12일 밤 10시40분 아주대병원 응급처치실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삼우제도 지나도 일상으로 돌아와 병원에서의 일을 잊을시간이 되었지만
아주대학교병원 사이트에 일부러 가입해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름모르는 간호사를
칭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분의 위로가 힘겨운 유가족이 되는순간 큰 힘이 되었기에 이글을 씁니다.
8.12일 밤 운명하실때 담당하셨던 간호사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링거수액에 대해 물었을때 친절히 알려주었고, 아버님의 상태에
이상이 생겼을때 '내 환자라는 표현을 사용해가며 살뜰히 챙겼습니다.
그분은 스스로 초임간호사라 링거액을 안아프게 배태랑 간호사분에게 부탁해보겠다고
하고, 나중에 수액이 안들어갈때에도 스스로 깊은 위로의 말로 더이상 해드릴게 없다고
말했을때 오히려 저희가 간호사분에게 괜찮다고 했습니다. 이미 준비되어있다고요.
간호사분 꼭 찾아서 칭찬해주세요 초임간호사분이 담당하던 환자가 임종해서 힘들었을 겁니다. 또 아주대학교병원에 감사드립니다. 임시로라도 아버님의 임종시 가족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을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울러 아버님을 담당했던 호흡기내과 담당의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가시는데 고통없이 가시도록 최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그 간호사분 의료매뉴얼대로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꼭 칭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21 흉부외과 임상현교수님. 정상호 전문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달 심장판막 수술과 동맥우회술 수술을 어머니께서 받으셨습니다. 단순히 숨이 찬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갑자기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많이 당황했으나, 아주대병원의 많은 의료진의 도움으로 수술과 회복이 잘 되고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환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설명도 정말 친근하게 잘 해주신 임상현 교수님. 무엇보다도 수술을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감사감사합니다.
교수님을 비롯하여 고생많이 하신 레지던트 선생님. 중환자실의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
그 중에서도 정상호 전문간호사 선생님은 수술일자부터 설명, 수술 후 드레싱, 환자 체크 등 꼼꼼하게 해주시고, 엄마가 불안하지 않으시도록 친근하게 설명하고 대해주셔서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원래 아주대병원을 신뢰하고 좋아하는 저 였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더 그 마음이 커진것 같고, 다시한번 의술에 경의로움을 표합니다. 아주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