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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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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신장내과 이민정교수님과 12층 동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재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서 힘들 시간들을 이민정교수님과 12층동병동(신장내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치료 잘 받고 회복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셨고 자상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매순간의 친절함은 환자들의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교수님과 간호사님들을 믿고 치료를 따를수 있도록 편안함을 주셨기에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8 응급환자 집중치료실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2019년4월10일터 2주간 응급환자 집중치료실에서 입원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집중치료실에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한사람한사람 이름을 다 알수는 없지만 조직적인듯 기계적인듯 그러나 업무에 대한 가치와 철학이,분명해보이는 그분들.
친절했고 열정적이었고 매순간,단한순간도 소홀하지 않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영선선생님.여름이선생님, 철환선생님, 새롬이선생님, 정임이선생님그리고 이름을 알지못하지만 스믈여섯의 눈썹이 짙은 간호사님 "퇴원하시면 따님과 여행 많이 다니세요"해주시던 그선생님...소소하지만 회복하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스믈여덟의 딸아이를 둔 엄마로써 직장인으로써 간호사님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보조원님들또한 최고였음을 칭찬합니다.
최고였습니다.정말 열심인 그분들의 움직임 귀한 움직임을 칭찬합니다.
아주대 병원의 명성의 뿌리는그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했습니다.
97 마취통증의학과 정현석 선생님, 친절하시고 헌신적인 치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경 목디스크로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은 사람입니다.
목디스크로 인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하여 수지구의 큰 병원에서 가서 치료도
받고 해봤지만 큰 호전이 없어 아주대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행이 친철하신 안내와 배려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금은 완쾌하였습니다.

특히, 정현석 선생님이 본인 쉬는날에도 연락주셔서 치료후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치료에 대한 설명도 누구가 쉽게 알고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타 회사의 영업사원이지만 본인이 알고 있는것을 다른사람에게 명쾌하고 쉽게
설명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현석 선생님은
너무나도 쉽고 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마음도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정현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96 예다경 코디선생님 감사해요^^
저희 언니가 갑상선암 수술을 했습니다.

처음에 암이라는 병명을 받고 저희 가족들은 근심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수술을 하는 모든 과정에서 참 좋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셨던 선생님은?

갑상선암센터 예다경 코디선생님 이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는 언니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셔서 글을 올립니다.

예다경 코디선생님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가족과 같이 대해 주시면서 다정다감하게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예다경 코디선생님의 상담을 받고 환자(언니)는 걱정하지 않고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집에서 빠른 회복을 하고 있답니다.

진심으로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대학병원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95 6병동(소아병동) 공채현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약2주전 6병동에서 한달간 입원하고 퇴원한 고3! 환자입니다.
병원생활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일상이 지루해져 가고 무기력한 나날이였는데 공채현 간호사님이 친절하게 먼저 다가와주셔서 지루한 일상에 힘을 많이 보태주셨습니다.
환자와 소통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제 마음에 와닿았고 그래도 재밌게 병원생활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신거 같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분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_^
94 갑상선센터 예다경 코디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주일전에 갑상선 수술을 받고 퇴원해서 지금 회복중인 환자 입니다.
처음 병을 진단받고 이곳저곳 큰병원을 많이 돌아 다녔는데 결국 꼼꼼하게 잘챙겨주시고 실력도 뛰어나고 친절한 아주대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후에도 계속 관심가져주시고 챙겨주셔서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환자가 편히 믿고 따를수 있는 병원이 가장 환자에게 적합하고 수술하기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거기에는 갑상선센터 예다경 코디님이 정말 역할을 잘해주셔서 일사천리로 편하게 수술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받을때 상세한 설명으로 저의 상태를 잘 진단 할수 있었고 앞으로의 계획또한 잘 설명해 주셔서 처음 병을 접한 환자에게 두려움이 없어졌고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몇몇 다른 병원들은 바쁘다는 핑계와 환자가 흔하다는 핑계로 제대로된 설명을 듣지못하여 환자가 두려워서 인터넷 정보에만 의존하다보니 오히려 걱정이 더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수술전에는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다시 찾게 되었는데 그때도 오히려 수술절차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걱정마라고 안심의 화이팅을 주셨어요.
앞으로 어떤것들을 하게 된다고 미리 설명듣고 준비하고 기다리니 마음도 한결 편해서 수술도 더 잘 받았습니다. 수술후에도 상처관리 및 약복용에 대해 기본적인것이지만 한번더 상세히 설명들으니 인터넷이나 기타등등 정보보다도 귀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여러병원을 돌아 다녔지만 예다경 코디님처럼 친절하고 자세하게 코디역할을 제대로 해주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자칫 흔한병이라서 의무적으로 수술하고 약복용하고 그럴수도 있는데 그러면 더 무서워서 불안했을지도 몰라요. 코디님의 일정조율과 상세한 설명으로 수술 잘받고 상당히 만족합니다. 앞으로 회복도 점점더 빠를것 같아요.

다음환자 진료로 감사하다는 말을 매번 다 못하고 와서 아쉬운 마음을 여기 글로 좀 표현해봅니다. 코디님께 꼭 감사의 마음이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디님 응원받고 빨리 회복 할께요. 감사합니다.
93 안과 국경훈교수님 칭찬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는것은 너무나 고마운 일입니다
국경훈교수님은 콩다래끼로 인하여 1차기관에서 진료받고 내원하게 되었읍니다
사소한것도 신경써 주시고 말씀 한마디도 신경써서 이야기 하여 주시니 고맙네요
진료보고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아주대병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교수님 아자 파이팅 하세요
92 9층 서병동 양소영 간호사님께 감사드려요.
9층 서병동에서 열흘정도 입원한것같습니다.
있는동안 다들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지만
그중에서도 양소영 간호사님께서 많은 신경과 배려해주셔서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어요.
늘 바쁘고 정신없으신데도 요청하는것들에 정성 다해서 도와주시고
한결같이 친절하게 환자들을 대해주시는 모습이 감명깊었어요!
병실에 자주 오셨었는데 와주시는동안 치료 잘받고 건강해져서 오늘 퇴원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분이셔서 집에오면 글을 꼭 남기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91 유방암센터 정용식 교수님의 친절과 배려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지난 4월 지방병원에서 어머니가 유방암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서둘러 아주대병원에 예약을 했습니다. 막상 암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어머니 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외래에서 만난 정용식 교수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격려, 배려 등이 너무 감사 했습니다. 수술 하기 직전에도 어머니와 저를 불러 어머니에게 적합한 수술 방법을 설명해 주시고 가족 보다도 더 생각하는 인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수술을 잘 마치시고 요양병원에서 가료 중입니다. 조직검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외래 진료시 교수님께서 잘 설명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정용식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90 정맥주사 담당 엄혜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제 아내가 난소암이 3년만에 재발하여 지난 겨울부터 항암6차 치료를 받았습니다. 가슴에 포터를 안해서 팔뚝에다 정맥주사로 수혈과 해열제 항암제 등을 투여받았습니다. 특히 면역수치가 떨어져 1인실 격리되면 사흘 간격으로 주사바늘을 고체하여 두 팔뚝이 성한 곳이 없었구요.
4월 말, 00층에서 아내가 항암주사를 맞을 때, 옆 80대 환자(미술가)가 고령이어서 정맥 찾기가 무척 어려웠음에도 엄혜영 간호사님이 한방에 혈관을 찾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까지 글썽이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물론 엄선생님 덕분에 아내는 6차 항암을 무사히 팔뚝으로 마쳤습니다.
환자 및 보호자를 대신하여 찬사를 보냅니다. 엄선생님이 아주대병원에 근무하는 동안은 계속 정맥주사 간호사님으로 봉사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많은 환자들이 무난히 정맥치료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