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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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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정겨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원한 하윤이 아빠입니다 다들 바쁘신 중에도 아이를 많이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가 좀 특별하다보니 더 많이 부탁드렸지만 항상 친절하게 최선을 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로 고마움을 다 표현 할 수 없지만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0 권준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8월초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해주신 권준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이 저를 치료해주셔서 저는 제2의 인생을
사는거라는 소중한 마음까지 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9 3층 집중치료실A. 김은주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는 지난 22일 간 수술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수술후 저녁 면회시간에 가보니 저희 남편이 김은주 간호사님 너무 고맙다고 눈물까지 흘리시며 커피값이라도 주라는거에요.
저도 너무나 고마워 눈물흘리며 감사인사를 하는데 그때 그렁그렁 눈물 맺힌 김선생님의 눈빛..잊지못할 것 같아요.
격무에 시달리는 중에도 따뜻한 마음 잃지않고 베풀어주어 환자의 마음 편안하게 해주시어 감사드리고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8 남편을 대신해서 감사인사드립니다. 외상외과 최동환교수님과 외래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외상외과 최동환교수님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외래진료시 언제나 해맑아서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명랑한 간호쌤도 넘 감사합니다.
(간호사선생님 이름을 몰라 죄송하네요;;)

큰사고를 당해 남편이 사경을 헤맬때
늘 위로와 애정어린 말씀으로 다독여주신 최동환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교통사고직후 아주대 외상센터로 오지 않았더라면,,,,
최동환 교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됏을지,,,
상상만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대학병원엔 처음 와 보았는데,,, 의료진분들이나 의료환경, 시스템이 정말 잘 되어 있더군요
이래서 대학병원 대학병원 하나봅니다.

교통사고 4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지금도 외래 가면 걱정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모습 늘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다음 외래올때도 궁금한거 다 적어오시라'고,,,하시면서 '더 궁금한거 없어요??' 하십니다.
3개월전 남편 퇴원할땐 정말 너무 걱정했다고 지난 외래때 말씀하시더라구요
진심이 느껴져서 또 울뻔했습니다...
에고,,두서없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암튼..교수님 정말 감사하고 명랑한 간호사선생님도 감사합니다.

재활 열심히 받아서 사회에 복귀하는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남편과 저는 오늘도 열심히 재활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37 두경부암센터 장전엽교수님과 이비인후과병동 간호사님들 감사드려요
지난 8월 2차 두경부암수술을 받은 강경모환자 딸입니다.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수술때 잠깐 이후에 유선상으로 입원상태 친절히 알려주시고 기관삽입으로 말도 못하시고 가래 제거하면서 힘드신 아버지를 살뜰히 챙겨주신 간호사선생님들께 뒤늦게 감사인사드려요. 힘든 긴 수술 성공적으로 수고해주신 장교수님, 무뚝뚝한듯 섬세한 손길로 계속 관리해주신 김정호선생님. 안구를 살려주신 국경훈 교수님. 감사드릴분들이 너무 많네요. 현재 방사선,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지속적으로 진료받으며 예후를 살펴보며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주대학교병원이 편하게 느껴지신다네요. 모든분들께 맛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으나 과자하나도 못 받는다 돌려주셔서..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6 혈액투석실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장내과 혈액투석실에서 5년간 치료를 받고 10월 3일 소천하신 홍길자 환자의 딸입니다. 낯설고 어려운 병명에 주3회 치료를 받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는데 가족의 마음으로 세심히 보살펴 주신 혈액투석실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가시는 길 따뜻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이신 한진이 이미경 안희정 김정화 최은진 김미영 이현진 장아름 이지우 선생님외 모든 선생님들께 지면으로 나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35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교수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방암 진단후 타병원에서 수술받고, 방사선치료는 아주대병원에서 받게 됐습니다. 방사선치료동안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교수님과 외래 간호사분들이 치료과정에 큰 도움을 주셔서 머리숙여 감사드림니다. 지친 환자의 마음을 편하게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4 진료협력센터(전화예약) 박수준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요구사항을 귀담아 듣고, 직접 해당과에 확인하고 다시 환자에게 회신하여 안내해 주는 친절함에 진심으로 감사 드림
33 김지영 교수님을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저는 유방암환자 이순덕의 남편 임동조입니다. 멀리 경남 남해에서 2018.5.15일 부인의 유방암 수술 보호자로 올라와 7층 38호에서 간병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대병원으로 치료하러 온 것은 오산에 아들이 살고 있어 가까운 병원을 택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와서 김지영 교수님과 좋은 인연의 만남으로 부인 이순덕의 유방암 치료 전과정을 보면서 김지영 교수님의 매력적인 외모와 갖추어진 지성 및 교양, 낮은 자세로서의 사랑이 담긴 친절, 상대방 처지를 염려해 주시는 섬세한 배려 등에 깊은 감사를 느꼈습니다. 김지영교수님의 고급두뇌,고급인술, 쌓인경륜으로 수술의 완벽함과 거기에 포함된 내몸같이 아끼는 사랑과 정성으로 수술을 잘 마쳐주시고 병동까지 찾아오셔서 두려움과 공포속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수술이 잘된 과정을 소상히 설명해 주심으로 안심을 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느꼈습니다. 환부가 잘 아물어 후유증도 없이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김지영 교수님은 유방암 치료의 권위자로 부상하실 것으로 기대하며, 유방암으로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는 보람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김지영 교수님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과 가정에 행복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김지영교수님이 탁월하신 유방암 치료의 권위자이심을 주위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2 윤수한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했던 방시완 환자의 아버지입니다.
저희 시완이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급하게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 수술 후
약 1달 가량 의식이 없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고
현재는 양평에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재활중입니다.
당시에 수술을 담당 해주셨던 윤수한 교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사실 진즉에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시간내기가 어려워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글을 남깁니다
시완이가 외상센터 1층 중환자실에 있을때 담당 해주셨던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의식을 찾고난 후에 더더욱 예쁘게 봐주셔서 시완이도 더 힘내서 건강해졌던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운 분들도 많고 보답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
할수있는게 별로 없는지라 이렇게라도 글을 남깁니다.
시완이가 재활하면서 더 좋아지게되면 늦게나마라도 보답을 하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윤수한 교수님께서도 무리해서라도 시완이의 회복을 위해
수술을 진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완이 말고도 아프신 분들을 위해 더 좋은 진료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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