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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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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윤수한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했던 방시완 환자의 아버지입니다.
저희 시완이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급하게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 수술 후
약 1달 가량 의식이 없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고
현재는 양평에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재활중입니다.
당시에 수술을 담당 해주셨던 윤수한 교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사실 진즉에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시간내기가 어려워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글을 남깁니다
시완이가 외상센터 1층 중환자실에 있을때 담당 해주셨던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의식을 찾고난 후에 더더욱 예쁘게 봐주셔서 시완이도 더 힘내서 건강해졌던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운 분들도 많고 보답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
할수있는게 별로 없는지라 이렇게라도 글을 남깁니다.
시완이가 재활하면서 더 좋아지게되면 늦게나마라도 보답을 하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윤수한 교수님께서도 무리해서라도 시완이의 회복을 위해
수술을 진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완이 말고도 아프신 분들을 위해 더 좋은 진료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31 조용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병동에서 옷을 갈아입고 처음 뵙던 샘! 말씀도 부드럽게 하시고, 진짜 샘 앞에서 펑펑 울게 되더라구요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하는말 처음부터 끝까지 뭐든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병동에서 인사 할 때마다 반갑게 인사 받아주시고, 제가 울 때 저를 안정시켜주시고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 권혜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권혜민 간호사님이 너무 친절하여 감사를 드리며 꼭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29 종양혈액내과 최진혁 교수님 감사합니다.
존경 하는 최진혁 교수님 환자 황인서입니다.
창문틀 사이로 차가운 공기와 창문 너머 빨간 단풍잎이 소소히 옷을 벗는 게절이 왔습니다.
국가공휴일 추석을 휴식도 없이 한생을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하시어 체크를 해주시니
우리나라에는 안계실 의학교수님.. 책임감과 성실함 국가에 환자분들을 나에 의해 치료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과 믿음으로 저를 깨우치게 하시는 교수님..
교수님이 부르시면 아픈 마음이 사라진다 이러한 저의 투정을 교수님의 인성교육 한방으로 모든 병이 낫는거 같습니다.
여러 환자 분들을 남이 아닌 가족으로 보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인성 교육은 기초적인 교육인데 교수님 후배 양성에 최선을 다 하실거라 믿고
저는 아무런 제약도 미련없이 교수님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4년 동안 투정부려서 죄송합니다.
교수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8 상처관리팀 욕창담당 서여원 선생님을 무한 칭찬합니다.
상처관리팀 욕창담당 서여원 선생님을 무한 칭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환자의 기분이 함께 밝아집니다.

궁금한 사항 질문에 너무나도 친절한 답변
환자의 상태를 염려해주며 안타까워해주시는 모습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밝게 웃어 주시는 모습

많은 환자를 대하며 쉽지 않은 상황일텐데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매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있다면 서여원 선생님 입니다)

암으로 긴 투병생활
그리고 욕창이라는 후유증으로
심신이 극도로 나약해져 있을 시기에
긍정의 에너지를 얻게 해주신 분입니다

서여원 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힘든 병원생활이 행복생활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을 빌어서 칭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7 종양혈액내과 최진혁교수님 감사합니다.
종양혈액내과 최진혁교수님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소천하신 고 홍재훈님의 딸 홍선영이라고 합니다.2012년 10월에 폐암진단 받고,표적치료중 올해8월 다발성으로 전이되 호홉곤란으로 응급실로 입원 치료중 9월13일 운명하셨습니다. 입원기간 동안 환자를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토요일*일요일 시간 상관없이 회진해 주셔서 병실 다른환우 분들이 부러워하실 정도 였습니다. 제가 일을 하고 있어 주말에만 아빠 간병을 했는데 일부러 진료실까지 불러서 아빠 상태를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교수님 부모님도 암환자셨기에 누구보다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이해 한다는 그말이 아빠의 여명을 들으면서 슬프고 속상했던 맘이 교수님이 해주셨던 말로 위로가 됐습니다.저도 병원쪽에서 일을하고 있지만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성심껏 설명해주시는 분은 최진혁교수님같은 분을 못 본 것 같습니다.7년동안 외래 진료를 다닐때도 설명도 잘해주시고,환자와 보호자의 말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부모님도 거리가 멀지만 교수님 믿고 병원을 다니셨습니다. 지방이 집이라 저는 가까운쪽에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부모님은 최진혁교수님 같은 분은 만나기 힘들다며 아빠가 원하셔서 모든 치료를 아주대병원에서 했습니다.
작년에 재발되고 표적치료를 할수 있아 좋아했는데...
올해 8월에 갑자기 다발성으로 전이되서 돌아가실때까지 아빠는 교수님만 믿고 치료하신다고 하셨는데..
며칠 집으로 내려오셨다가 폐렴이 걸려 호흡곤란으로 재입원할때도 아빠는 최진혁교수님이 있는 아주대병원으로 가야지만 살수 있다고...
아빠가 돌아가시기전날 힘들게 쓰셨던 메모에도 "교수님 감사합니다(오늘 처음이네요)"라는 글을 쓰실정도 였습니다. 아빠가 쑥스러우셔서 평상시에 못하셨던 말을 글로나마 전하신 것 같았습니다.
삼우제 지내고 정신도 없고 경황이 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다시한번 최진혁 교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6 정용식교수님과 8층 동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려요.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전합니다.
25 진료예약 <김현> 선생님 친절함에 감동
진료예약과 김현 선생님께 너무 고마워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해외에 거주를 해서 병원 진료를 한번씩 받기 위해서는 몇개월 전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6월에 건강검진을 받고 추가적인 검사가 있어 어렵게 휴가를 내어 방문을 해야되는 상황인데 예약하는 과정과 병원의 모든 시스템이 난감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김현 선생님께서 나에게 맞는 진료과목과 의료진 진료시간등등 마치 가족처럼 긴 시간의 질문에도 밝은 목소리로 너무도 편안하게 응대 해주셔서 예약을 잘 마쳤습니다. 그동안 타 병원에서는 볼수 없는 친절함을 아주대병원에서는 감동에 감동까지 받을만큼 극진한 대우를 받았네요. 진료예약과 김현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4 왕희정 교수님 등 간이식 참여 의사선생님, 외과집중치료실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주대학병원을 처음으로 방문한 보호자로써 다른 병원에서 느낄 수 없었던 친절함과 치료 과정에 대해 매번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 하였고, 병문안 온 지인들에게 이렇게 친절한 병원은 처음이라고 자신있게 자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과병동 집중치료실 간호사님들은 환자를 가족과 같이 세심하게 살펴주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고, 집중치료실에서 답답해 하는 환자는 위해 음악까지 틀어 주시고 간식까지 챙겨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칭찬 코너를 통해 글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는 점 양해 바람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23 의사다운 의사 정준호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2018년6월18일에 폐암수술을 한 환자입니다. 정준호 교수님께 수술을 받고 현재 정기 검진하러 왕래를 하는데, 교수님께 너무도 감사해서 제 마음을 글로나마 올립니다. 수술전부터 뵐때마다 신뢰감이 그 어느 의사분보다 만족드러웠고, 수술도 잘 해 주셨고, 수술후 입원 했을때도 참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마음이 저 뿐만 아니라, 주변분들도 모두 박수를 보내고 싶을 만큼 진정 의사다운 의사 같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제 남편도 우리나라에 저분처럼 믿음이 가고 친절하신 분은 처음이라고 늘 정준호 교수님을 칭찬하십니다. 더 많이 칭찬을 하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제 마음의 반도 전달을 못하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저는 복받은 사람중에도 최고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폐센타에 계신 간호사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상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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