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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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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정형외과 이한동교수님 감사합니다
새벽에 사고가 났고 오전중에 외래환자도 있었는데 다른일 제쳐두고 수술먼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후유증도 현저히 감소하고 일상생활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죽은줄 알았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성형외과 명유진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개월이상 외상병동에 입원하여 피부이식받고 완치되어 퇴원한 박한호환자 딸입니다. 치료기간동안 성형외과 명유진 교수님은 너무나 친절하고 겸손하며, 어떠한 질문에도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나이드신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따뜻한 표정으로 배려해 주시고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4 3시간동안 자신의 직업의식을 보여준 응급병동에 류도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먼저 저는 응급실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아프셨던 적이 있는데, 병원에 가서 어머니가 아파하시고
있는데, 접수가 안되었다고 치료를 할 수 없다는 의료진에 대해서
화를 내고 무지막지하게 싸웠던 적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2019년 7월 29일 23시경 아주대 로 산책을 가던 중
아주대 정문 삼거리의 벤치에서 어디가 아파보이는 40대 중반의
남자분과 옆에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이온음료를
아파보이는 40대 중반의 남자분께 건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디 아프신 부분은 없으세요? 보호자는 없으신가요? 보호자께 연락해드릴까요?
라는 3가지 질문에 산책을 하러 가던 저는 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한 남자분은 팔 어디가 안움직인다 어디가 아프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전후를 예상해보니 한 남자가 쓰러졌었고 걱정이 된 여자분이 일으켜서
이온음료를 사와 조치를 하던 중이였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가지 않았던 건 요즘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그런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라는
걱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주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라고
하더군요. 이해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저도 자연스럽게 그 분을 돕게
되었습니다.

쓰러졌었던 남성분은 계속해서 시원한 곳과 목이 마르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그래서 그 간호사분은 남성분에게 이온음료와 시원한 곳을
찾아주려고 하였습니다. 주변에 지리에 익숙한 저는 간호사분을
도와서 시원한 정자에 누울 수 있는 곳을 찾아드렸습니다.

계속 남자분은 손이 잘 안움직인다고 하셨지만 괜찮다고 하고 보호자한테는
연락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아프긴 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남자분을 보고 간호사분은 계속 걱정이 되었나봅니다.

3시간 가량 남자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던 간호사님을 보고 느꼈습니다.
옆에서 있던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안좋은 추억이 있었던 응급실에서
정신없었던 간호사 또는 의료진들도 분명히 절실하게 사람을 살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응급실은 분명히 어머니와 비슷한 증상으로도 오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응급실 접수를 하지 않고서 치료를 할 수 없다는 규정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는 간호사 또는 의사들이
많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좋았던 아주대 병원에 대한 이미지들이
좋은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쓰러졌었던 남자분은 후에 집으로 잘 돌아가셨고, 간호사분의 이름이 궁금해서
묻게 되었습니다. 응급병동에 근무하고 있는 류도인 간호사라고 하더군요.

전 분명 아주대 병원에 대해서 안좋은 추억이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한 간호사을 통해서 그 생각들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문제가 있는 환자를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쓰면서 환자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서 말입니다.

관리를 하고 계신분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이 글을 쓰면서 기재한
연락처로 얼마든지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그 상황을 도왔던 사람으로서
응급병동에 있는 류도인 간호사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상황에 대해서 얼마든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 간호사의 선행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아셔서
선한 영향력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113 삶의 희망의 불씨를 지켜주는 5층 내과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과 김정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아빠가 중환자실에 급하게 입원하신지 벌써 2주가 다되어 갑니다.
특발성폐섬유화란 질병은 폐이식 이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고 병이 진행될 때는 너무나도 급속하게 진행이 되어 가족 모두 발만 동동 구르며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너무나 무서운 병입니다.
그 과정가운데 마지막 희망인 폐이식을 기다리며 중환자실에 계신 아빠가 가족으로서는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의식이 있는 상황에서 에크모를 끼고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시는 지금의 상황이 모든 인지능력이 있으면서 호흡만 않되는 이 상황이 너무나 야속했습니다. 다른 환자의 삶과 죽음을 다 지켜봐야 하며 기약없는 이식을 하루하루 기다려야 하며 24시간 불켜진 중환자실에서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 정신이 온전한 상황가운데서는 정말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 모든 상황가운데서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얼마나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힘든 상황가운데서도 생명을 위해 최전방에서 싸우고 계신지 환자 가족으로서의 그 감사의 마음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네요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김정현 간호사 선생님께 더욱더 감사드리는것은
중환자실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우울증이 올수도 있는 상황, 내 몸을 움직일수 없기에 모 어느곳 하나 맘데로 닦을 수 없는 무력한 상황에서 희망이란 끊을 놓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 그 헌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보다 있는 환자가 더 힘들거 라는 생각이 냉정하게는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그 힘듬을 내 가족처럼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고 응원해 주신 선생님
자녀로서 다시한번 진심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112 소화기내과 황재철 교수님 칭찬합니다.
황재철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아주대병원 첫 방문때 제일 처음 따뜻하게 맞아주신
소화기내과 황재철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발 살려달라고 했었는데, 당황하시지 않으시고
환자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앞으로 해야 할일들을 차분이
설명해주시던 황재철 교수님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서 어제
직접 찾아뵈고 감사 인사를 전했던 환자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재철 교수님 덕택으로 정확한 수술을 잘 받고, 살았습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111 마취과 및 수술회복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마취과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담요와, 마취할때 통증이 있는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취로 잠들기 바로 직전 저에게 물어본 말
"지금 마취약 들어가고 있습니다 혹시 아프세요? 괜찮으세요?" 말씀하시며
저의 눈을 쳐다본게 마지막 기억이고 지금도 생각납니다. 감사드립니다.
"그 당시에 전달하지 못한 말인데, 사실 하나도 안아팠답니다."

수술후 회복실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수술후에 통증이 심한 환자인 저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경청해주시고,
그 필요한부분을 모두 해결해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도 해주시고,
이름은 알수가 없지만, 수술회복실 선생님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병실로 올라가기전 마지막 말을 잊을수가 없네요.
"이제 병실 올라가셔서 잘 회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10 췌담도외과 정우현 교수님 및 코디네이터님,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췌담도외과 정우현 교수님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래 진료때에도, 수술 직후에도 회진 오셔서,
매번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는 정우현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췌담도외과 코디네이터님 복강경수술과 로봇수술의 비교설명 감사드립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시고 친절한 비교설명 덕분에 로봇 수술 잘 받았습니다.
통증이 생각했던것보다 컷을뿐이고, 그 외적인 모든 부분에서
로봇수술이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방문시마다 항상 환자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름은 모르지만 병원 곳곳에서 환자의 업무를 도와주시는
아주대병원 도우미님들과 안내센터 직원님들, 상담센터 직원님들
감사드립니다.
109 10층 동병동 조혜원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며칠동안 환자의 보호자로서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렇게 길지 않은 입원기간이었지만, 당시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처럼 어둡고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했던 마음 중에 환자를 병실에 맡겨두고 돌아서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 수록 병원에 대한 믿음이 자리잡게 되었고 환자 또한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병원에 대한 신뢰는 의사선생님의 역할도 크겠지만, 항상 환자의 옆에서 따뜻한 말과 친절한 보살핌으로 수고해주시는 간호사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일을 통해 아주대학교 병원에 대해 더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혜원 간호사님의 열정과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조혜원 간호사님의 보살핌을 받았던 수많은 환자분들의 마음은 저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08 부인암 센터장 장석준 교수님, 노고에 무한 감사드려요.
저는 아내가 3년 만에 난소암이 재발하여 현재 항암표적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3주 간격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데 옆자리 환우 중 한분은 포항에서 올라왔데요. 그 지방에 있는 병원들은 난소암을 제대로 고칠 수 없다면서 아주대병원에 가면 훌륭한 의사선생님(장석준 교수님)이 있어 살릴 수 있다고 추천해 주더랍니다. 그뿐 아니라 남해에 사는 어떤 환우 역시 이와 같은 경우였습니다. 부인암 치료를 위해 전국에서 모여드는데, 여기에는 바로 장석준 교수님이 계시기 때문임을 알았고 제 아내가 장교수님을 주치의로 둔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유희석 교수님과 함께 하이팩 치료를 국내에서 최초 도입하셨고, 그리하여 말기 난소암환자 사망률 80%에서 생존율 80%로 전환시키셨다고, 인터넷상에 널리 회자되고 있습니다. 유교수님 뒤를 이어 장교수님은 손주혁 교수님을 후계자로 삼아 바늘과 실처럼 부인암 환우들을 자상하게 돌보십니다. 어떤 날은 하루에 80여명에 해당되는 외래환자들을 돌보시고, 저변확대를 위하여 틈틈이 외국의료 세미나 다니시고, 수술하시고, 강의하시는 등 누가봐도 메머드급의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장교수님, 힘내세요!
외상센터에 이국종 교수님이 계시다면 부인암센터에는 장석준 교수님이 계십니다. 아울러 아주대학병원은 명실공히 부인암 치료의 메카임을 자부하며, 환자들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으시는 장교수님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장교수님, 무한한 노고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107 윤수한교수님과 신생아 집중치료실B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 내원하여 윤수한교수님께 진료받으며 복합 유합증 진단 받고
수요일 오전에 수술한 나단이 엄마입니다.

여기 아주대병원에 오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갔었는데요.
거기서는 기본검사만 두달 기다리라고 했었습니다.
마냥 기다릴 수 없어 아주대병원으로 왔는데요,
단이의 긴급한 상태를 진단해주시고,
바로 CT촬영과 수술을 받게 해 주신
윤수한 교수님께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윤수한 교수님은 저희 단이와 저희 부부,
저희 양가 모든 가족들의 은인이십니다.

저희 단이를 입원일부터 친절하게 간호해주시며 귀여워해주시는
신생아 집중치료실B 담당 의료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