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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 이용객이<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칭찬 사연입니다.
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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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문수진직원을 칭찬합니다.
외상센터 문수진 직원을 칭찬합니다. 지난 설날에 저희 외삼촌께서 사고가 나셔서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에 계신다는 연락을 받고.. 면회를 하기 위해 저희 엄마가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셔서 초행길에 이리저리 엄청 헤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와중에 멀리서 달려와 문수진 직원이 어머님을 직접 원하는 장소까지 휠체어를 태워서 모셔다 드렸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너무 감사해 하셨습니다.. 저 또한 혼자 초행길에 헤맨 어머니가 걱정 되었는데 잘 안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0 안과 이기황 교수님 감사합니다!
근래에 심한 포도막염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했었는데, 안과 이기황 교수님께 외래를 보고 나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포도막염이 심해서 쉽게 낫지를 않았고 회사 근처, 집 근처로 병원도 옮겨가며 여러 안과를 다녔습니다. 다른 부위도 아닌 눈이고, 쉽게 낫지를 않아서 스트레스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기황 교수님께 외래를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예후라던가, 진행 상황, 앞으로의 치료법 등을 잘 설명해주셔서 환자 입장에서는 큰 불안함을 덜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망막 검사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시간을 많이 끌었는데, 교수님께서 친절히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심한 안통과, 눈부심, 급격한 시력저하로 고생했는데 이기황 교수님께서 정말 빠르고 명쾌하게 진료를 봐주셔서 아주대학교 병원에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환자의 불안함 마음을 잘 이해해주신 교수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 설 연휴 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서울 유수의 대학병원 응급실까지 갔었지만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로 진료도 봐주질 않고 진통제 처방만 겨우 받고 돌아와 크게 실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아주대학교병원은 예약, 검사 및 외래진료, 수납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직원 및 의료진들이 전문성을 갖춘 것은 물론이며, 환자를 배려하는 친절함까지 갖추어서 크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환자를 위해 봉사하는 모든 의료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주대학교병원의 더 큰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59 심도자실 권용석선생님을 칭찬합니다.
13년전 심장혈관스텐트 시술을 받으셨던 아버지께서 며칠전 갑자기 가슴이 아프시다기에 급하게 병원에 진료를 잡고
검사(2019.2.12)를 받게 되었습니다.
연세드신 부모님 두분이 먼저가셔서 검사에 시술까지 받으시니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심장혈관검사때 심도자실에 계신 권용석선생님께서 불안하지않게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아버지께서
계속 아파하시고 고통을 호소하시니 바쁜와중에도 계속 상태를 체크하시는등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합니다.
시술이 끝난후에도 시술과정과 입원절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뒤늦게 간 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인사드리며 모든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58 10층 동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10층 동 병동 정신건강의학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 당시 한결같이 친절한 모습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성함과 함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이렇게나마 감사를 표합니다.
매일 환자를 정성껏 보살펴주시고, 때로는 말동무도 되어주셨던 다정다감했던 10층 동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무척 좋았습니다.
함께 근무하시는 보호사 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친절하시고 때로는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시는 등 친근감을 자아냈습니다.
존함을 알지 못해 아쉽지만 10층 동 병동 정신건강의학과 미화를 담당해주시는 미화 여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
어머니 같은 온화한 모습으로 살펴주셨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병실의 청결을 위해 신경 써주시는 모습도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10층 동 병동에서 좋은 인상을 많이 받았기에 저의 감사한 마음이 꼭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7 조용혁 선생님과 사회복지사 김예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대병원에서 얼마간의 병동 생활을 거쳐 현재는 외래진료와 면담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를 담당해주시는 조용혁 선생님과 사회복지사 김예슬 선생님을 친히 칭찬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조용혁 선생님께서는 의사로서 또한 누구보다 진정한 치료자로서 제게 그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치료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이전과는 차별된 치료를 받는다는 감정을 느꼈고 퇴원을 한 지금도 사후관리에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굉장히 감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스스로 가진 질병에 대해서 박식한 것은 아니지만, 조용혁 선생님은 환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걸출한 치료자라는 걸 느끼게끔 해주시는 선생님입니다.
저와 같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더없이 필요한 분이십니다.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환자의 심연까지 헤아려주시는 선생님을 아주대병원에서 오랫동안 뵈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사실상 선생님을 보고 병원에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선생님으로 인한 치료 의지가 생기고 동시에 아주대병원에도 경의를 표하게 되는 바입니다.
더불어 사회복지사 김예슬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사회복지사의 면모를 갖추신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선수범을 보여주시며 환자인 저에게 거리낌 없는 대화를 유도해주시고, 실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글로 대신합니다.
게다가 늘 상냥한 미소로 친절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저의 편안한 입원생활을 도와주신 아주대병원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56 김도정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어떻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젊으신 어자 의사선생님도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내 나이 60 평생에 처음 알게 되었으며 어느 분의 따님이고, 어느분의 아내 되시고, 어느분의 며느님이 되실지 모르는 김도정 교수님의 가족들은 참 많이 자랑스러워 하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 가족의 목숨을 살리신 생명의 은인이기에 이런 마음이 더욱 절실하겠지만 김도정 교수님의 환자와 환자 가족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에서 교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고, 교수님을 닮고 싶어하는 어느 새내기 의사 선생임의 롤모델이라는 말을 듣고 역시 사람보는 눈은 다 똑같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김도정 교수님같은 분으로 인해 아주대병원에 대한 환자들의 믿음과 신뢰가 쌓이며 이를 통해 더욱더 발전하고 번성하는 아주대병원이 될거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예쁜 미소와 함께 항상 건강하시길 언제 어디서나 기도하겠습니다.
55 최종보 교수님 감사합니다
비뇨의학과 최종보 교수님, 세심한 진찰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너무나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래 간호사분들의 밝은 미소와 친절이 에너지를 얻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4 김민정(웰빙센터 3층 원무팀)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민정선생님께 너무 고마워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처음 가본 대학병원에서 쩔쩔매며 혼란스러워하던 저를 상냥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납절차부터 추가적인 검진까지 혼란스러워하며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남길 수 있어 다행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3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부인과 센터 윤용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감사 하고 고마워서 이렇게 인사 드려요...
부인과 조직검사실 윤용희 선생님 덕분에 저는 너무도 감사하게 검사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조직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는 말씀에 저는 두려움에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고 검사실로 들어갔는데.. 윤용희 선생님이 웃는 얼굴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저에게 위로를 계속 해주셨는데. 저는 간호선생님들을 백의 천사라는 표현을 그날 처음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마음 한편이 큰 동굴이 생겼는데.. 윤용희 선생님 덕분에
한결 편한 마음으로 검사를 하고 집으로 올수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윤용희 선생님....항상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52 아,놀라워라 비뇨의학과 김선일교수님!
지난주 84세이신 저희 시어머니께서 방광암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오셨습니다
저는 12년전인 2007년 김선일교수님께 신장암수술을 받고 그후에는 딸이 서울대병원에 근무하는 관계로 바로 병원을 옮겨 아주대병원은 가지도 않았습니다. 저야 저를 잘 치료해주신 선생님을 알고있지만 선생님이야 그 많은 환자중에 저를 모르시겠지 하면서 인사도 하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고개를 올리시더니 깜짝 놀라시며 먼저 인사를 하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선생님 저 생각나세요? 했더니 그럼요 지금은 괜찮으시냐고 친절하게 안부를 물어주셨습니다 오 놀라워라 제가 왔다간지가 10년이나 됐는데!나중엔 이름까지 기억해내시더라구요.. 간호사선생님께 어머 너무놀랍다고 얘기했더니 자기들도 깜짝깜짝놀란다고 치료한 환자들을 전부다 기억하신다고.. 교수님께서 어머니상태는 물론 몇번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제 안부도 다시 물어주시고 가슴벅참을 안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항상 웃으시며 대해주시는 교수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방광내시경실 간호사선생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께서 대소변 못가리셔 기저귀차고꼐신데 옷을 벗기고 기저귀를 빼니 대변을 봐 놓으셨지 뭐예요? 냄새나고 이걸어쩌나 당황하고있는데 간호사선생님 괜찮다고 가끔 그런분이 계시다고 솔선수범해서 변을 치우고 깨끗이닦고 소독하시고 방광내시경을 하였답니다 기저귀를 채워주시고 옷을 입혀주시고 저혼자 힘들어 쩔쩔맸을일을 한번도 찡그리지않고 웃으며 처치해주신 방광내시경실 간호사선생님 정말로 백의의 천사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