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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클리닉

진료과에서 다한증, 비만, 신경통증 등 특정 질병에 대해 맞춤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진이 진단하고
치료를 진행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점막하종양클리닉

 

아주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는 1994년 개원 당시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내시경 초음파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이를 점막하종양 진단에 응용하며 20년 동안 점막하종양 임상경험과 장비운영 능력을 축적해왔습니다. 2005년에는 검사 중에 바늘을 삽입하여 조직을 채취할 수 있는 세침흡입생검 기능이 있는 선형 내시경 초음파 장비를 도입하여 관찰과 조직검사를 동시에 시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2000년대 초반부터 젊은 교수를 일본 유수 병원으로 연수를 보내 치료 내시경에 대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체득했고, 2003년부터 내시경적 방법으로 위장의 점막하종양을 제거하기 시작하여 2008년 국내 최초로 미국 소화기학회에 치료 결과를 발표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점막하종양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여 환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메일 상담을 실시간으로 받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점막하종양클리닉은 소화기내과와 위장관외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협력해 진료합니다. 이들은 정기적인 컨퍼런스에서 실제 증례를 통해 임상 소견을 교환하고, 영상 및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 세침검사로 얻은 조직소견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소 침습적 치료술을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즉, 점막하종양의 치료는 가능한 한 내시경 단독으로 치료하고, 내시경 단독 치료가 어려운 종양은 내과와 외과가 협업하여 복강경 유도하에 내시경적으로 종양을 절제하고 복강경으로 절제된 부위를 봉합하는 내시경-복강경 동시수술인 하이브리드 노츠(Hybrid NOTES) 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최소 침습적 치료술을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점막하종양에 특화된 클리닉을 운영하는 기관은 아주대학교병원이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