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진료과/의료진

전문클리닉

진료과에서 다한증, 비만, 신경통증 등 특정 질병에 대해 맞춤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진이 진단하고
치료를 진행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클리닉

 

 

공황장애는 갑자기 호흡이 곤란해지고 가슴이 마구 뛰면서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면서 손발이 저리고 마비되는 느낌과 함께 죽을 것만 같은 공포에 휩싸이는 공황발작 증상이 특징입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혼자서는 아무데도 갈 수 없는 임소공포증과 그로 인한 우울증을 초래합니다.

 

공황장애는 일반 인구의 약 3%가 환자일 만큼 흔한 병이고, 열 명 중 한 명은 해마다 한 번 이상의 공황발작을, 세 명 중 한 명은 일생에 한 번은 공황발작을 경험합니다. 공황장애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의지나 정신력만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심장질환이나 호흡기, 혹은 뇌질환으로 착각해서도 안 됩니다. 공황장애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상세한 질병 교육을 통해 공황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는다면 완치가 가능하고 발병 이전의 건강한 생활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우리나라 공황장애 진단과 치료의 선구자입니다. 공황장애라는 질병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고 최초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최초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만들어 적용하고 보급하였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공황장애클리닉은 공황장애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이 다시 건강한 웃음을 되찾고 생활과 활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