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진료과/의료진

전문클리닉

진료과에서 다한증, 비만, 신경통증 등 특정 질병에 대해 맞춤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진이 진단하고
치료를 진행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요실금클리닉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참지 못해 찔끔거리고 흘리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때,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야간빈뇨,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급한 절박뇨 등 증상을 동반해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심리적인 위축까지 불러일으킵니다. 요실금은 출산, 노화 등으로 괄약근이 약해진 경우와 방광기능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로 나누어 해당 원인에 대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요실금클리닉에서는 남성 및 여성 요실금 전문 간호사를 따로 두어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심리적·신체적 불편함을 줄이고, 일대일로 환자의 수술이나 치료 전후의 검사, 처치를 보조해 환자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국제 요실금학회(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ICS)에서 인정하는 요역동학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전문 간호사로, 방광 기능 이상을 평가하기 위해 신뢰도 높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실금클리닉을 담당하는 비뇨기과 최종보 교수는 수년간 대한비뇨기과학회 및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상임 이사진에 참여하며 활발한 학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실금 질환 관련 다수의 국내 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요실금 클리닉은 최신식 장비와 관련 시설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 요실금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