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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암종별로 나뉜 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시설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암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 센터에서는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공유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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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선정, 1등급 위암센터
최고의 의료진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수술사망률 평가 1등급을 받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자랑한다. 연간 370예 이상의 위암 내시경 시술과 400예 이상의 위암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위암센터는 소화기내과와 상부위장관 외과, 종양혈액내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등 위암 관련 전문의들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위암의 효과적인 진단 및 최적의 치료를 실시한다. 2013년에는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진료권고안’과 ‘위암환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위암 치료의 표준화와 위암 연구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다양한 치료전략으로 위암 환자 생존률 향상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암 수술사망률 평가에서 실제사망률이 0.34%로 조사됐다. 이는 예측 사망률 0.92%보다 월등히 낮은 결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위암 환자 생존률 향상을 위해 위암센터에서는 환자의 상태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치료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치료전략 01 | 내시경 절제술
조기 위암은 임파선 전이 가능성이 낮아 내시경 절제술로도 좋은 치료효과를 보인다. 아주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기명 교수팀은 축적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조기 위암에서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을 연간 370예 이상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다.


치료전략 02 | 최소 침습 수술
복강경 또는 로봇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은 출혈과 통증이 적고, 수술 이후 회복이 빨라 환자 만족도가 뛰어나다. 아주대학교병원 외과 한상욱 교수팀은 고난도의 기술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조기 위암의 경우 100% 최소 침습 수술을 진행한다. 한상욱 교수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2013 암정복 과제에 선정되어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복강경 위절제술 임상연구’를 실시, 조기 위암 뿐만 아니라 진행성 위암에서도 최소 침습 수술 적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치료전략 03 | 하이브리드(Hybrid) 수술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내시경 절제술과 복강경 수술을 병합하여 수술에 따른 위험과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고자 하이브리드 수술을 실시한다. 하이브리드 수술은 천공 및 잔존암의 가능성을 낮춰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치료전략 04 | 말기 및 진행성 위암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
전체 위암 환자의 10%는 진단 당시 말기 위암이다. 또 조기 위암이라도 수술 이후 재발하는 경우도 많다.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말기 위암 또는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도 적극적인 항암화학치료 및 표적치료, 국소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며 적극적인 대증치료를 통해 말기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