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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암종별로 나뉜 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시설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암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 센터에서는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공유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유방암센터 유방암센터홈페이지 바로가기

 

2000년 유방클리닉을 개설하여 유방암 분야에 있어서는 일찍이 특성화, 전문화 된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온 아주대학교병원은 2006년 유방암센터로 확대, 개편하며 유방암 환자에게 보다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본관 2층에 위치한 유방암센터는 환자들의 이동 동선을 줄여 한 공간에서 외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가 동시에 가능하며, 검사 공간 및 탈의실 등을 확장해 환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외과와 방사선종양학과, 종양혈액내과, 영상의학과와 병리과, 성형외과와 재활의학과가 협진하는 유방암센터는 세계 어느 기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여주며 유방암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방암센터는 일찍부터 유방암 전담간호사를 두고 수술 전, 후 유방암 환자에 대한 전문 케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발생하는 불편함에 대해 1:1로 세심한 상담을 진행해 환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이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하면 당일 초음파검사와 세포 및 조직검사를 실시해 빠른 진단과 수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최신 유방 진단 장비와 양성종양 제거를 위한 맘모톰 장비 등을 갖추어 보다 신속,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케 했다.


최근 아주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유방암 병원진료비 분석 결과에서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단기간 입원하여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조사돼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빠르고 섬세하며 정확한 수술법을 구사하기로 정평이 난 유방암센터 의료진의 실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 유방외과장 겸 유방암센터장 한세환 교수는 대한유방암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내 유방암 명의로 잘 알려져 있다. 유방암센터 정용식 교수는 2002년부터 4년 연속으로 국내 종합병원 유방암 수술 건수 개인 3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경험과 실력으로 명성을 떨쳤다.


유방암센터 의료진의 뛰어난 실력과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은 무엇보다 유방암 환자들의 생존율 향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또한 아주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수술 전 항암요법에서부터 외형적인 결과를 고려한 종양성형적 수술 및 유방동시재건술 그리고 수술 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임상과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나이와 특성에 맞는 맞춤 치료를 실시, 치료효과와 동시에 환자의 만족도까지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