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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진단부터 치료까지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들의 협진을 통해 최상의 맞춤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며
내원부터 입원까지 모든 절차를 도와주는 전담 코디네이터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특화센터 골관절염특화센터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주대병원 골관절염특화센터는 말 그대로 점점 늘어가는 연골손상 환자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센터로, 특히 그동안 아주대병원 정형외과가 보유한 연골재생의 다양한 치료법과 새로운 진단법을 더욱 확대운영 할 예정에 있으며,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 병원특성화 과제로 2007년 개소된 연골재생센터가 골관절염특화센터로 승격되어 최적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골관절염을 포함해 연골손상 환자는 전 인구의 약 12% 정도로 국내만 해도 약 400만명의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학 수준으로는 연골손상을 정확하게 진단 및 치료하는데 있어 어떤 진단법이 좋은지, 어떤 치료방법을 선택해야하는지 정형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례로 관절염 진단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사선 촬영’도 찍는 위치에 따라 검사결과가 제각기 다르고, MRI촬영이라도 연골이 어느정도 벗겨진 상태라야 연골손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대병원 골관절염특화센터는 이 같은 제약을 극복하고자 자체 고안한 일정한 규격의 보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무릎을 찍어 관절염의 정확한 진단을 유도하고, MRI의 경우 연골의 구성성분인 콜라겐의 양을 촬영시에 측정함으로써 초기 관절염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관절염특화센터는 수원시 보건소와 함께 수원시민들의 무릎건강을 위해 골관절염 등록 및 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환자 스스로 자가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이며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포괄적인 질병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골관절염특화센터의 역할
 
-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교육 및 상담

-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 골관절염 교육용 책자, 소책자 개발 및 센터소식지 발행

- 골관절염 관련 임상연구

- 근력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