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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암종별로 나뉜 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시설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암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각 센터에서는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공유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간센터 간센터홈페이지 바로가기

 

간센터는 간암뿐만 아니라 급, 만성 간염과 간경화, 간이식에 이르기까지 간질환을 통합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합니다.


소화기내과와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 영상의학과와 방사선종양학과가 협진하여 간질환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간센터는 매일 아침 회진 전 환자 상태에 대한 회의를 함께 진행하고, 2주에 한 번씩은 간센터 모든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컨퍼런스를 실시해 환자의 상태 변화에 따른 적절한 치료방향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화기내과와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 전문의가 본관 2층에 마련된 간센터 내에서 함께 진료를 실시하여 주치의간의 의견 교환과 협진이 용이하고, 환자들 역시 불필요한 이동이나 대기 없이 원스톱(One-Stop)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간센터에서는 간암 환자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인 출혈 상황에 대비하여 1년 365일 어느 시간에라도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 간센터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각 분야별로 명성이 높은 명의와 출중한 실력이 갖추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간질환의 진단과 추적관찰을 담당하는 소화기내과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도록 환자 상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주치의가 직접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는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명의로 널리 알려져 있는 왕희정 교수가 이끄는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는 풍부한 간 절제술 및 간이식 경험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강경 간 절제술과 로봇 간 절제술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다른 혈액형 간에 간이식을 성공하고, 간이식으로 혈우병과 간암을 동시에 치료하는 등 간질환 수술에 있어 선도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수술사망률 평가에서도 간암 사망률이 1.2%에 불과해 뛰어난 수술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간암은 여타 암과 달리 내과와 외과 외에 영상의학과에서도 최소 침습적 치료를 활발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간색전술과 고주파 열 치료, 정맥류 출혈, 항암제 투여시 케모포트(chemoport) 삽입 등 간암 환자 치료에 있어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주대학교병원 간센터는 각 분야별로 유기적으로 협력하되 분야별로 국내 최고 수준의 특화되고 전문화된 치료시스템을 갖춰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