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수부 및 상지외과, 수부 관절염 및 결절종, 수부 양성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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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및 전문의
  • 미국 토마스제퍼슨의대 필라델피아 수부외과 연수
  •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수부신경연구소 연수
  • 미국 하버드의대 수부정형외과 연수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역임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 미국수부외과학회 국제 정회원(ASSH International Member)

의료진 소개

한경진 교수는 198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1997년 전문의 취득 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강신영 교수에게 2년 간 수부외과 전임의를 수료했다. 이후 1999년부터 2000년 미국 Thomas Jefferson Hospital, The Philadelphia Hand Center에서 수부 및 상지의 질환 및 재건에 대해 연수하고, Johns Hopkins Hospital, Insititute for Peripheral Nerve Surgery 에서 상지의 신경질환 및 재생에 대한 연구를 했다. 2005년에는 Harvard Medical School,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에서 상지 관절 재건에 대하여 연수했다.

교내에서는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및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지냈고, 대외적으로는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수부외과학회 국제 정회원(2007년)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로 선임됐다.

전문 진료 분야는 수부 및 상지 외과의 기형, 질환, 외상 및 신경 혈관 미세수술이며, 특히 관절 재건의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2003년에 처음으로 주관절 요골두 결손에 자가 골연골 이식을 시행하였다. 2013년부터 지식경제부, 서울시, U&I Corporation, 아주대학교병원 협력 연구로 세계 최초로 인체 내 흡수성 마그네슘 함금 나사못을 이용한 상지 골관절 재건의 임상 시험을 진행하여 2015년 KFDA 승인 후 세계 최초의 흡수성 나사못을 상용화했고, 2018년에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Resomet, 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