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면역 결핍증, 곤충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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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알레르기내과 연구강사
  • 영국 Southampton 대학 연수
  • EBS 알레르기분야 명의 선정
  • 아주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센터장 역임
  • 아주대학교의료원 연구지원실장 역임
  •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장 역임
  • 現 아주대학교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

의료진 소개

박해심 교수는 1983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사우스 핸튼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쳐 현재 아주대 의과대학 알레르기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박해심 교수는 국내 알레르기 분야 학자 중 국제적으로 가장 많은 알려진 교수이다. 미국, 영국 및 유럽에서 발간하는 국제알레르기 학술잡지에 현재까지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여 국내 알레르기분야에서 최다 연구 업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왕성한 연구활동으로 과학기술총연합회 우수연구자상, 아시아 21세기 200인의 지도자, 동아일보에서 평가한 베스트 닥터 시리즈 중 알레르기 분야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박해심 교수는 세계 최초로 ‘환삼덩굴 화분증’이 천식 및 알레르기성 비염의 중요한 원인이라는 것을 규명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면역치료제를 개발하여 환자에서 좋은 치료성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박해심 교수는 서구에 비해 국내에 많은 직업성 천식 중 ‘Isocyanate’Isocyanate’에 의한 ‘직업성 천식’의 병인 기전 및 조기진단법을 규명 및 개발하였으며 세계적 수준의 치료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3,000명에 달하는 천식 환자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국인들에게 호발하는 천식인 아스피린 과민성 천식과 직업성 천식, 약물알레르기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 실적을 거두며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대외적으로 세계알레르기학회 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국ㆍ영국 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