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갑상선, 내분비질환, 두경부질환, 갑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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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
  •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병원장 역임
  •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회장,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회장 역임
  • 2016 아시아내분비외과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역임
  • 現 세계내분비외과학회(IAES) 이사회원 겸 한국대표
  • 現 아주대 의과대학 외과 교수

의료진 소개

소의영 교수는 1979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 의과대학 외과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아주대 의과대학 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에서 갑상선 외과학에 대해 연수한 바 있다.

아주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병원장, 갑상선암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전문 진료분야는 내분비 및 두경부외과. 1994년 개원 후 갑상선질환과 관련 6,500여 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최근에는 겨드랑이를 통한 내시경시술 또는 로봇수술로 갑상선 종양을 제거,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소의영 교수는 국민일보, 경향신문에서 평가한 베스트 닥터 선정에서 항상 상위그룹에 선정됐다.

특히, 소의영 교수는 종양에서 분비되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가 신생 혈관을 형성하여 갑상선암의 악성도 및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과 따라서 이러한 혈관 내피 성장인자를 억제함으로써 종양(암)의 성장과 전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규명하여 1996년 미국 암연구학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회장,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회장, 2016 아시아 내분비외과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 부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세계내분비외과학회 이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비상임이사, (재)한국의학원 이사, 미국 갑상선학회지 편집이사, 세계내분비외과학회 이사회원 겸 한국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