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심장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장혈관 중재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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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
  • 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조교수
  • 프랑스 University Paris XII, Hospital Henri Mondor 연수
  • 아주대학교병원 내과부장 역임
  • 아주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역임
  • 아주대학교병원장 역임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교수

의료진 소개

탁승제 교수는 1981년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후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 분야에서 임상강사 수련을 받았고, 프랑스 파리 12대학 앙리 몽도르 병원에서 연구원으로 레이저 혈관성혈술을 연구했다. 1991년부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로 자리를 옮겨 아주대학교병원 내과부장, 아주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아주대학교병원장을 역임했다.

전문진료분야는 관상동맥질환, 심장혈관중재시술. 탁승제 교수가 이끄는 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는 1994년 개원부터 현재까지 심도자 검사 환자 5만 명을 돌파했으며 시술 성공률도 98%에 달하는 등 국내 최상위권의 시술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탁승제 교수는 세계 최초로 초음파를 이용해 관상동맥 질환 환자의 수술 후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관상동맥 혈류속도에 따른 측정 평가방법’을 개발, 1998년 유럽 심장학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이 기술은 관상동맥질환의 진단 및 치료, 예후를 판단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임상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심장학회 산하 대한중재시술연구회 회장, 대한심장학회 총무이사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