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불임, 복강경수술(자궁근종, 난소종양), 미혼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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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미국 코넬 의과대학 연수
  • 캐나다 맥길 의과대학 연수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육센터소장 역임
  • 現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
  • 現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실장

의료진 소개

김미란 교수는 1994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전문치료분야는 생식내분비질환, 불임시술 및 부인과 내시경 수술. 산부인과 황경주 교수와 함께 아주대학교병원 불임클리닉을 이끌어 가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자궁내막증 환자에게서 자궁내막 폴립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여 국제학회 보고한 바 있다. 이외에도 같은 환자에서 아스피린과 스테로이드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임신율을 높이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장 많은 부인과 내시경 수술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경화술을 이용한 난소의 가성낭종 (물혹) 제거술 등의 최신의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성과에 알려지면서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로 평가받고 있다.

학술활동도 매우 왕성하여 영어논문을 포함한 전문 학술 논문이 30여편 이상이며 국제 학회에서의 구연 및 포스터 발표도 20 회 이상이며 계속해서 질병퇴치를 위하여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05년 초에는 미국 코넬 의과대학에서 난소 조직 냉동 방법에 관한 연수를 끝내고 돌아와 향후 이 분야 국내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외적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가임력보존학회, 대한생식의학회, 미국생식의학회, 유럽생식의학회, 대한피임및보건생식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