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소아신경외과, 감마나이프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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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의학박사
  • 연세대 의과대학 연구강사
  •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연수
  • 미국 국립보건원 (NIH) 연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료진 소개

윤수한 교수는 1983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연구강사를 거쳐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에 봉직하고 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과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연수한 바 있다.

전문진료분야는 소아신경외과. 특히, 두개골 기형, 척수기형, 모야모야병, 뇌종양, 수두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활발한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2000년부터 뇌내에 삽입하는 항암제 폴리머를 개발하여 동물실험을 하였으며, 2002년에는 뇌척수액을 배액하는 배액관에 발생하는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항생제 배액관을 개발하여 임상실험을 마쳤으며, 2003년에는 두개골을 고정하는 고정재를 개발하여 2004년에 실용화하였다.

2003년부터 태어난 아기가 같은 자세로 계속 있는 경우 생기는 자세성 두개골 기형에 대한 기형예방을 위한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하여 2004년 4월 미국 신경외과학회에서 소아신경외과부문에서 학술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 미국 신경외과 학회지에 다시 발표하면서 표지모델로 출판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연질형 모자’를 개발하였고, 2006년 2월에 국내의 신문지상에 발표를 하였으며 2007년에 실용화할 예정으로 디자인과 재질 개선을 하고 있다.

두개골 기형에 대한 신연기구를 사용한 수술에서는 기존의 수술방법을 개량하여 2006년도 미국 학회지에 출판발표하였으며, 2006년 4월 미국 신경외과학회에서 신연기구 수술을 환아에서 적용한 결과를 발표하여 소아신경외과부문에서 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크루존 증후군의 신연기구에 의한 수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하여 2006년 9월에 국내의 신문지상에 발표하였다.

대외적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소아신경외과학회 상임위원 및 세계소아신경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