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간이식, 간암, 간내결석, 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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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 미국 피츠버그 간이식센터 연수
  •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부장,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외과부장 역임
  • 대한간암연구학회 회장,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회장, 대한외과학회 정보이사 역임
  • 現 Korea Cancer Biomarker Consortium 회장
  • 現 아주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장, 암센터장

의료진 소개

왕희정 교수는 1981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 의과대학 외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아주대 의과대학 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3년 미국 펜실바니아주 피츠버그대학 간이식센터에서 연수한 바 있다.

아주대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외과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장과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장, 암센터장을 맡고 있다.

전문진료분야는 간암, 간 내 결석, 담도질환 및 간이식. 1994년 아주대학교병원 개원 이후 현재까지 2500건 이상의 간 절제술과 500건의 간 이식을 집도했다. 현재 간 수술 사망률 0.5%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근치적 절제 후 5년 생존율이 72%를 보이고 있으며, 진행 간암 특히 4기 간암의 경우에는 수술 후 5년 생존율도 20%를 유지하고 있다. 2007년에는 국내 최초로 성인의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현재 매년 평균 150례의 간 절제술과 50례의 간이식을 시행하고 있다.

왕희정 교수는 대한간암연구회에서 진행한 간암등록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간암 관련 국제 협력 연구 및 다기관 임상시험, 국책연구과제도 책임을 맡아 다수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4년 12월 ‘간암 표적항암제의 치료 효율성 제고를 위한 동반진단기술의 개발 및 실용화’ 과제로 보건산업진흥원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인간유전체 이행연구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까지 과제를 진행한다.

대외적으로 대한 간암연구학회 회장,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외과학회 정보이사, Korea Cancer Biomarker Consortium 회장을 맡아 국내 간이식 및 간암 연구를 이끌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