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분야

척추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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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
  • 일본 홋카이도국립대학 연수
  • 아주대학교병원 제1진료부원장 역임
  • 아주대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역임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료진 소개

조기홍 교수는 1980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학교병원 제1진료부원장과 아주대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1991년부터 1992년까지 2년간 일본 홋카이도 국립대학에서 척추질환의 외과적 치료에 대해 연수한 바 있다.

전문진료분야는 척추질환. 모든 척추수술을 내시경 및 미세 현미경을 이용함으로써 환자만족도 100%에 가까운 치료 성적으로 거두고 있다. 특히, 1998년에는 디스크 수술 후 신경손상을 예방하고, 수술 후 신경이 서로 들러붙는 유착 현상을 막아 디스크 재발의 부작용이 거의 없는 ‘황인대 보존 미세수술법’을 개발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외상성 척수공동증의 동물실험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Journal of Neurosurgery에 게재된 바 있다.

이외에도 경추 및 요추의 인공 디스크 치환술 등 최신의 수술기법 도입, 척추고정수술을 현미경 수술법과 최소침습법을 이용함으로써 최소 절개, 입원기단 단축, 조기 퇴원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노인성 척추관 협착증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심장, 당뇨 등의 성인병을 앓고 있는 70세 이상의 노인환자분들에게 ‘미세수술을 이용하여 감압수술’을 시행, 85% 이상에서 통증없이 장시간 걸을 수 있게 되는 치료결과를 얻고 있다.

조기홍 교수는 척추수술은 남용되어서는 안되며,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시행하여야 함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하고 있으며, 환자자신이 왜 이 수술을 받아야 되는지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도록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대외적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및 이사, 대한척추신경외과연구회 정회원 및 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 경인 지회 회장, 일본척수외과연구회 정회원, 대한신경손상연구회 정회원 및 이사, 대한민국 군의무 자문관, 산재 및 심평원 자문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